접지전사 1
주현종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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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한달에 한번씩 꼭 사보던.. 팡팡이란 만화잡지에서 보던.. 접지전사.. 색종이를 접어서.. 접지전사가 된다는.. 재미있는 상상력이 돋보인듯 했다.. 아직 까지 완결이 나왔는지는 잘모르겟는데.. 14편까지 본것 같다. 정령계다 달이 나오고.. 거기까지 본듯한대.. 책방에는 그이후 나오지도 않고..스토리도 처음에는 재미있게 봤지만 그런대로 재미있게 본것 같은데.. 가면 갈수록. 별로 맘에 드는곳이 없는듯해서.. 이제는.. 완전히 보지 않고 있다.. 처음의 .. 그. 상상력과. 계속.. 연구하는 종이접기 방법..등이 마음에 들었는데.. 달이 정령계다 되는둥.. 그러는점과.. 그림자체도.. 점점 처음과 다르게 되는점들이 보이는거 같아서.. 안보기는 하고 있지만. 나쁘기보다는..보통이라는게 맞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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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유도부 1
사이토 쿠니카즈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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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에서.. 그냥 ..한번빌려본책인데.. 아직. 2권을 못읽었다..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는 아니고.. 별로.. 나에겐 흥미가 떨어지기 때문인게.. 가장 큰 이유라면.. 이유일수 있다.. 주인공의 타입이.. 여러 스포츠만화에있는.. 성향과.. 비슷한게 많은거 같아서.. 이다.. 물론 최고를 그리는 스포츠 만화이지만..그리고 다 싫어한다는건 아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배경을 한다해도 재미있는것은 그만큼.. 끌리는 무엇가가 있는것 같다. 주인공은 아주.. 대책이없는.. 불량배로 나온다...아직 끝까지는 보지 않았지만.. 완결편에서는 최고의 유도 선수가 될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때로는 그걸 보여주지 않고. .끝나버리는 경우도 있다. 슬램덩크..같은... 슬램덩크 만큼은.. 니가 정말. .좋아하는 만화중에 하나다.. 비록 완결이 되서 아쉽지만... 으랏차차 유도부.. 재밌다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사람의 의견을 천차만별이고 개인의 특성이 있으니.. 재미없다는뜻은 아니지만.. 스포츠만화의 비슷한 성향으로 가는듯해서.. 그냥 ..1편으로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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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1
이노우에 다케히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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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슬램덩크의 작가.. 이노우에가 그린 작품이다.. 처음에는 이게..정말. 슬램덩크를 그린...작가가.. 그렸을까? 라는 의문을 같기도 했다.. 배우가.. 과감히.. 깜작놀랄 변신을 하듯.. 농구만화랑은 전혀다른.. 잔인한 장면과... 같은것들을 그려낸것을 보고.. 놀라기도 했다.. 그치만.. 정말.. 주인공인 전설의 사무라이라는.. 미야모토 무사시를 잘 표현했다는 생각이든다....미야모토 무사시라는 소설을. 토대로 그런거라고 들었는데.. 소설도 한번쯤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든다.. 정말.. 여러가지.. 일본의 냄새가.. 난다고 해야할듯.. 잔인한 장면과 좀 선정적인장면들도 있어서.. 19세가 안붙어 있는데.. 좀 .. 의문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일본의 사무라이란 존재를 좀더 사실적으로 알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전설의 사무라이라는 미야모토 무사시......의 생애를.. 그렸다고 할수있는 배가본드... 꽤재밌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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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1
김진명 지음 / 해냄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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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작가의 무궁화 꽃이 피웠습니다.. 이책을 나올 당시 엄청난 베스트셀러라는 소리를 들었다.. 나는 이책을 아주 최근에 접해서.. 책도 낡을때로 낡았고.. 별로 썩 마음에 들진 않았다.. 소설을 그리 즐겨 읽는편도 아니고.. 옛날 책이기에.. 선입견이 먼저 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멋도 모르고 읽기 시작했다.. 주인공인 신문기자가.. 의문에 죽음에 대해 조사를 하고 결국 이 의문에 죽음을 밝혀 내려고 하다..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되어버린다..

이휘소란 이름.. 소설에서는 이름이 다르지만 원래 이름인 이휘소로 말하려고 한다 처음에는 몰랏는데 이인물이 실제 인물이라니.. 정말 우리나라에 이런 엄청난 사람이 그렇게 어이없게 죽었다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지도 않은체 말이다..정말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 나는 놀랍고도.. 쓸쓸한 기분이 들었다 그사람이 지금까지 살아있었다면 정말 우리나가의 과학이 어떻게 변했을지.. 마지막권에는 허구적으로 쓰긴했지만.. 우리나라의 자존심을 보여준듯한.. 무조건 핵만 쏘아서 좋다고는 말할수 없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의 위상을 세운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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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리베로
홍명보 지음 / 은행나무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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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가대표 주장이자.. 팀의 가장 선배인 기둥.. 홍명보선수의 자서전인 영원한 리베로.. 이책은 뉴스에 소개되고 나서 알게 되었는데 그걸 보고.. 평소에 말이 없고 무표정한 홍명보선수가 책을 내다니 하고 궁금해서 보게되었다.. 그 자서전에는 축구에대해 알려주는것이아니라 홍명보선수의 일기장같은..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일기처럼 자기의 일들을 써놓은 책이다.. 컨페드리션컵때 프랑스에게 5:0으로 졌을때의 느낌.. 그리고 홍명보선수가 체력적인 문제로 잠시 국가대표 엔트리에서 밀려났을때의 느낌들을 세세히. 갈켜주고 있다..

홍명보선수가 잠시 밀려났을때 포기하지 않고 더 열심히 체력을 길러서 지금은 당당히 빼지 않을수 없는.. 정말 영원한 리베로가 되었다.. 8강.. 스페인전과의 승부차기에서 마지막..골을 넣은 홍명보 선수의 천진난만한 웃음.. 정말 그런표정을 TV에서 이때까지 본적이 없었는데 국민들의 염원을 정말 속 시원하게 풀어준 국가대표 선수들한테.. 정말 감사하다.. 비록 결승까지 못 갔지만 4강까지 오른 우리나라 선수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히딩크감독역시.. 고맙게 느껴진다 우리나라 축구의 발전을 계속 이어 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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