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1
미쯔다 타쿠야 / 제우미디어 / 199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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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메이저는.. 정말 오래된 만화가튼데.. 아직도 완결이 안되고.. 출판하고 있다는 사실은.. 정말.. 흠.. 놀랍다고 해야할까아님.. 지겹다고 해야할까... 그렇게 .. 보고 싶은 편은 아니지만.. 심심풀이 용으로. .보기도 한다.. 어릴때부터 지금의 고등학생까지.. 악조건 조건 속에서도 마치.. 영웅처럼.. 무조건.. 승리하는.. 주인공..무적.. 만화라고나 할까... 좋은 길을 마다하고.. 혼자서.. 힘들게.. 해당을 깨겠다는.. 무식한건지.. 단순한건지.. 라는 생각이 든다.. 초등학교떄 무리한.. 시합으로 인해.. 오른손으로.. 야구는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새로이 나타나.. 왼손으로. .야구를 시작한다.. 그리고 이번에는.. 발이 아픈것 같은데.. 꼭 야구를 할때.. 그렇게 온갖 부상을 혼자 당하는지.. 작가가.. 그렇게.. 그리는 이유를 잘 모르겟따.. 안그래도 전력이 약한 팀인데.. 아슬아슬하게.. 보일 이유로 하겠지만.. 그래도.. 너무.. 조잡하다고나 할까.. 아무튼..별로.. 인것 같은 생각이 마구마구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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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고기
조창인 지음 / 밝은세상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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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아버지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도 모정 만큼이나.. 깊은 사람임을 느껴주게 하는 슬푼 .. 부정을 보여준다.. 가시고기라는 고기는.. 정말 이상한 고기지요... 맨처음의 내용을 보고.. 제목을 정말 잘 정했다는 느낌을 받었다.. 아버지의 사랑이라는.. 것이 확 느껴졌다.. 그.. 가슴에 와닿는 느낌을.. 머라고 표현할수는 없겠찌만.. 읽을수록. .나는 그책에 빠진것 같았다.. 병은 딸을 돌보면서.. 보든것을.. 다 바치는 아버지의 그마음 .. 가시고기의 습성이.. 너무나도.. 책이랑 잘맞는다.. 그래서 더더욱 애절한것 같다 .. 마음 한구석에서.. 찌릿한.. 겉으로는 눈물을 보이지 않았지만.. 마음속으로 울었던것 갔다..

이책을 읽으면서.. 아버지의 또 다른면을 보게 되었다.. 책에서의 아버지이지만 ㄷ이세상의 모든 아버지의 속마음이 이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애절한.. 고도 멋진 책이라고 말하고 싶은..가시고기.. 안읽어본사람들한테 꼭 추천하고 싶다.. 책에 관심이 없는 나같은 사람들도.. 이런책이라면. .쉽게 읽을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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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1
다카하시 루미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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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야차..라고도 불리우는 이누야서.. 원제가 견야차이지만 ...란마의작가가.. 예전에 만든 작품이라고 들었는데.. 란마가 요괴로 그리고 란마와 같이 사는.. 셋째 따님이. .견야차의.. 중학생으로.. 나온거 같은.. 거의 생김새가.. 비슷하니깐.. 내용은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비슷한 설정이라는 느낌을 받는다..매일 토닥토닥.. 되고. .그러면서.. 서로의 감정이.. 조금이 가까이 다가가는.. 반요인 주인공은.... 일식이엇던가?는 힘을 못쓰고.. 등등.. 인간도 아니고 요괴도 아닌.. 잡종이다 ..나쁘게 말하면.. 그렇지만.. 좋게 말하면.. 인간의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요괴라고나 할까 -_-;

아무튼.. 중학생인.. 여주인공이.. 우물에 빠져서.. 사건에 개입하게 되면서부터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사혼의 구슬이.. 꺠지는 바람에.. 마치. 드래곤볼을 찾는거처럼.. 사혼의 구슬을 찾는 모험이 시작된다. 가는 도중 여러사건에 휘말리면서.. 결국에는 되찾고..그둘의 사랑을 확인하는. 뻔한 스토리라고나 할까.. 별로..재미보다는.. 심심풀이용이 날꺼같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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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 MBC 느낌표 선정도서
전우익 지음 / 현암사 / 199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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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베스트 셀러에 1위라니.. 메스컴의.. 위력이 느껴지는듯 하다.. 티비에서.. 나와서 보는사람들이.. 많을 거라 생각하는데.. 나역시.. 그렇다.. 아직은 책을 고르는 법을 잘 몰라서..

TV에서 골라주는 책을 보고 있는데.. 이책을.. 보고 느끼는것이 많았따 사람들의 이목 보다는.. 자신의 철저한.. 주간이라고나 할까.. 혼자서.. 문명의 해택을 받지 않고.. 아끼면서 사는.. 전우익 선생님을 보면서.. 우리가 정말 이렇게 .. 사는게 과연 행복한것인가에대해서 생각을 많이 해본것 같다.. 비록 없지만은 그것으로 인해.. 더더욱 남들은 애껴주고.. 한번 더 뒤돌아 볼수있는 그런 마음이. 없어진 지금의 사람들 나역시.. 다른사람과 똑같은.. 나만을 생각하는 이기주의자로 전락해버리는..것만 같은 느낌을 때때로 받고는 한다..

전우익 선생님은.. 사람들에게.. 거리감을 주지않고.. 다가서는 그 모습에서..나는.. 다른사람들에게.. 저렇게 거리감을 주지 않고 살아가는지.. 나에게.. 반성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받은것같다.. 이책을 읽으며 책은.. 나에게 많은 것을 주는구나..라는 생각을 받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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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3 - 공식가이드북
서인석 외 지음 / 제우미디어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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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는 전략게임중에서도 아주 독특한 게임이다.. 처음에해볼때는 정말... 신기하기만 했지만.. 어렵기도 했다.. 컴퓨터가 너무 잘해보였고... 어떻게 해야할줄을 몰랐다.. .하지만.. 사냥이라는것과.. 영웅이라는 시스템.. 아이템 구매 시스템등.. 정말.. 독특한.. 방식이 많이 ...있었다...유지기능이라는것도 처음에는 몰랐지만.. 이책을 통해 알게되었고 여러가지 유닛들에대해서도... 자세히 적혀있었다.. 미션공략을 하면서.. 점점 워크에 대해 푹 빠지게 되었다.. 정말.. 여러가지 독특한방식이... 게임의 재미를 신선하고 더욱 재미있께 해준다.. 이책으로 인해.. 워크에대해 점점더 알아가게 되었고 종족간에 특성이나.. 영웅의 쓰임새.. 그리고.. 조합 , 유닛의 특성등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책이라고 본다.. 워크래프트를 처음 접해본다거나.. 아직.. 워크에 대해 이해가 안간다는 사람들은 이책을 한번쯤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듯 한다...앞으로도 워크의 인기는 계속 이어질거라고 본다... 스타에서 넘어올것만 같은... 그런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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