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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1
아오야마 고쇼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코난은 지금 잘알려진 김전일과 쌍벽을 이루고 있다고 할수있는책이다 이책은 주인공 신이치가 약을먹고 조금만해져서 끌어가는 이야긴데 내가 말하고 싶은 의문점은 모리가 쓰러져서 있다고 치면 그밑이나 옆에 숨어있는데 과연 들키지 않을까? 일본사람들은 바보인가 그리고 수면제는 자꾸 자꾸 주면 좋지 않는다 한번에 수면제를 많이 먹으면 죽는다 근데 코난은 모리에게 한번 맞으면 쓰러지는 아주 강력한 주사인가? 암튼 준다 한편에 2번씩 논다해도 64번정도? 모리는 수면제에도 아무치 않은 초인인가?
그리고 또 모리는 잠자면서 한번도 움직이지 않고 아주 가만히 가만히 있을수 있나.. 의자에서.. 좀 의문점이 많다 그렇게 끄집어 낼려면 아직 몇개나 더있지만 아무튼 이정도에서 하고 나도 코난을 그런대로 읽고있는 독자이므로 이런 궁금한점이 있긴하지만 스토리가 궁금하다 해독제가 만들어져서 신이치가 되긴 할것 같지만.. 검은그림자? 였나 -_- 와는 어떻게 될지.. 궁금한게 많은 코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