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4 Days a Stranger (포 데이즈 어 스트레인저) (외전 포함) (총2권/완결)
이미누 / BLYNUE 블리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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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1권 다 읽었고.. 외전은 아직.. 정말 재밌었음. 후반 가서는 문장 하나하나가 가슴을 후벼파서 너덜너덜해짐 ㅋㅋㅋㅠ 그래도 막 너무 피폐하지는 않아서 다행임. 내가 못 버텼을 거임 그랬으면.. 여튼 작가님의 좀아포 세계관 속 사람들의 모습 심리 고민 등 깊게 들어가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음. 청년과 형 백성현의 관계가 특히 인상깊었던.. 물론 사내와 아내도.. 이건 벨 때문이 아니더라도 꼭 한 번 읽어봤으면... 작품 자체가 BL장르이긴 하지만 적당히 묻어나기만 할 뿐 중점은 좀아포 세계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심리와 내적 외적갈등이기 땜시... 그렇다고 머리가 막 복잡해지진 않음. 다 이해 가능함. 기억, 체온, 복수 이 세 가지 단어를 써서 만든 작품이 이거인 것 같음. 특히 기억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함. 이건 정말.. 소설 직접 읽어봐야 안다. 이 느낌은.. 그 짤 있잖음. "어디가 그렇게 좋은데?" "정확히 그 부분을 모르고 봐줬으면 함!!" 그거 아마 두도 작가님 그림인 그..
https://x.com/du_wind/status/1651495052286504960?s=20
이거 이거 지금 내 심정이 딱 이거임+!!
정말 재밌게 읽었고..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제목이 7 Days a Stranger 였어도 좋았을 것 같음 2권.. 2권이었으면... 짧아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지금 이대로도 좋아서... 그치만 좀더 길었으면.. 아니야 이대로도.. 아니야 좀더 둘을 보고 싶었어 ㅠㅠㅠㅠㅠㅠㅠㅠ 아쉽다 아쉬워.. 그래도 나에겐 외전이 남아있다..!! 외전 읽고 또 추가하러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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