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찐 직장생활을 해 본 사람이 썼구나 싶을만큼 현실적인 내용과 공감할 만한 내용으로 귀에 쏙쏙 박히는설교 한편을 듣듯 실제적이다. 늘 뻔한 이야기로 직장에서의생활을 현실감없이 들려주던 책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가볍은 자기계발서쯤으로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