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우연찮게 이번 여름에는 주기도문에 관련된 두권의 책을 읽게 되었다. 그 중 한권이 #루터에게배우는주기도문 인데, 혼자 오롯이 책만 읽어도 좋았었는데, 특이하게도 책속에 #워크북 이 첨부되어 있어서 골몰하며 묵상하고 그것을 기록으로 남기면서 읽기에 그 공간이 딱 맞아 떨어졌다. 그러니 단연코 이 책의 가장 큰 메리트 라면 바로 이 워크북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소그룹 모임에서 교제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서 나와 함께 하는 지체들과도 기회를 마련해 진행을 한번 해 볼까..한다. 새가족 교제나 청년부 소그룹 모임에서 활용하기에도 추천할만한 도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