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을 회복하는 자연필사 100일 노트👉 쓰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는자연이 내게 말을 건다나무가 말을 건다들꽃과 풀들이 말을 건다이들의 소곤거림을 배경음악 삼아 그들에게화답을 하고싶다 그들의 말을 쓰며 치유받는 내 모습을 보여 주고 싶다늦봄과 초여름 그 중간 푸르름이 옷을 입고 더 푸르러지기 위해 살랑이는 이계절에 어울리는 필사책 이다"오드리 헵번" "이효리" "제인구달" 등 자연을 사랑한이들이 했던 말을 활용한 필사글들은 쓰고 있으면 아무 잡생각 없이 내가 지금 이시간을 누리고 즐기고 있음을 알게 된다정신건강전문의는 자연을 글로 적기만 해도 자연을 보는것과 똑같은 효과가 있다고 말하였다시인이 쓴 예쁜문장을 내손 으로 옮기며 이 글을 더 정성껏 쓰고 싶은 욕심이 생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