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뚝새와 떠나는 정원 일기 - 생명을 품은 정원에서 일구어낸 사랑과 평화
일곱째별 지음 / 책과이음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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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품은 정원에서 일구어낸 사랑

동화같은 에세이 였다
정읍댁의 소박한 나만의 정원 만들기 프로젝트가 동화
같은 풍경으로 그려진다
글을 쓰기위해 정착하는 곳 마다 정읍댁은 베롱나무를
구해내고 덩쿨들을 걷어내며 시골 아낙의 일상을 마음껏
누렸다 정원 만들기에 맛들린후 장비를 보충 하는 스킬
이 생겨나고 급기야 노인 요양 보호사 자격증을 따고
할머니를 케어할땐 그 섬기는 모습이 참으로 진실되
보였다.
식물에서 힐링을 찾고 그들이 커나가는 걸 지켜 보는
시간들이 더디게 느켜져도 초록의 빛이 나고 꽃이피고
열매가 열리면 몇배의 더큰 행복이 찾아온다

우리네 인생도 초록초록 하게 빛이나고 꽃을 피우는
영롱한 인생으로 가꿔 나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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