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에 예술을 바친 젊은 예술가의 편지"당신의 빛이 세상을 비추게 하라. 이것이야말로 모든 화가들의 의무다.”고흐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고흐가 그린 그림을 보면 딱어! 저 그림 고흐 그림이다!! 할 정도로 독특한 붓터치를 가지고 있다고흐의 그림을 보면 유독 쓸쓸한 느낌을 받곤 했다물론 고흐가 작품을 그리는 환경을 알아서 그런걸까??싶다고흐가 그림을 시작하고 작품을 만들어낸지 얼마 안된 시점에 라파르트를 만나게 된다라파르트는 귀족 출신의 화가로 부유한 환경 에서 작품을만들수 있었다이책은 고흐와 라파르트가 5년동안 주고 받은 편지를 엮어만들었다이 둘은 편지를 통해 서로의 작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조언을 하기도 하였다라파르트와 비교되는 작품활동을 한 빈센트 반 고흐그는 네델란드 에서 1853년 목사의 장남 으로 태어난다고흐 만큼 우리에게 잘 알려진 그의 동생 테오가 3년후에태어난다고흐와 라파르트가 주고 받은 편지를 보면 고흐의 예술에대한 열정과 고난중 에도 오직 화가 로써의 꿈을 접지 않음을 알수 있었다고흐는 라파르트 에게 친구 이상 으로 의지 하고 라파르트에게 상담후 받은 조언 으로 예술적 위치를 더 확립할수 있었던거 같다고흐가 정신없이 그림에 취해 살았다는걸 느끼는게 간혹편지를 마칠때 날짜의 오류가 있었다날가는걸 모르고 살았나 보다😄고흐의 인생에서 동생 테오를 뺄수 없다테오는 고흐에게 물질적인 부분 부터 시작해서 라파르트에게 가는 편지를 전달해 주는등 많은 조력자 역활을 했다고흐가 라파르트 뿐만 아니라 동생 테오 에게 남긴 편지도등장한다그가 남긴 800여편의 작품을 보면 후반기로 갈수록 고흐자신이 가진 작품에 대한 신념과 초심을 잃지 않았음을알수 있다어려운 상황과 정신적인 혼란속 에서도 작품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던 천재 예술가 고흐그의 작품들이 그의 사후에 오래오래 사랑받아서 고흐와테오는 나란히 누워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보며 흐믓햐할거 같다오래오래 그의 작품들이 빛나길...그림을 함께 보면서 책을 읽으니 그의 작품을 이해 하는데더 큰 도움이 되었다한장한장 넘기는게 너무 아쉬웠다고흐가 남긴 작품과 그의 일생을 해석하는데 큰 도움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