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치핀 - 세상은 이들을 따른다
세스 고딘 지음, 윤영삼 옮김 / 필름(Feelm)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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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핀!! 나에겐 참으로 생소한 단어 였다
린치핀은 수레바퀴가 빠지지 않도록 가운데 축에 꽂는 핀
을 뜻한다 즉 조직이나 시스템을 움직일때 핵심적인 역활을
하는 사람 조직에서 없어서는 안될사람..리더 같은 존재
이다
린치핀을 단순하고 딱딱하게 리더 또는 대표자, 우두머리
로 칭하기보단 고딘은 예술을 하는 사람 즉 예술가로 표현
했다. 그러나 미술 또는 음악적인 예술이 아니라 우리 일상
생활에서 반복되는 일상을 예술적 으로 창조 하고 재탄생
시키는 그런 일을 한다
참으로 추상적이면서 어려운 느낌이 든다(나는 그래요😂)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에 다가가고 그 문제를 해결 하는
능력과 사람과의 관계를 창의적 으로 창조하는 일을 하며
린치핀 예술을 하는 사람
생각의 방법을 바꾸어야 한다 예를들면 돈을 많이 벌길 바라
는것 보다 내가 하고 있는 중요한 생각이나 문제들을 다른이
들과 공유 하고 이를 두려움 없이 열정과 예술이 린치핀이
된다 어떤일에 두려움 없이 맞서는 일명 도마뱀 뇌의 저항
이라고 한다
도마뱀의 뇌는 오직 내가 먹을 식량과 나의 안전만 생각한다
도마뱀 처럼 살것이냐?? 아니면 그 상황을 다른 방법으로
대처할 것인가? 이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고 방어 하느냐에
따라 우리 자신의 인생은 변화될 것이다
저항을 이겨내고 맞서 나가는 인생이 진정한 린치핀의 가치
를 높이 반영한 예술가로 재탄생 할수 있다
편독하는 나쁜습관이 있는 내가~~~이 책을 정말 재미지게
읽었다~~가독성과 몰입도가 좋았다
처음이야!! 자기계발서에 몰입한건!!나 스스로 대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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