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이끄는 곳으로
백희성 지음 / 북로망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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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과 수수께끼를 푸는 추리에 대한 묘미가 있는 책
건축가가 쓴 소설이라 건물과 건축에 애정이 있는 책이려니 했다
첫페이지 에서 작가는 집마다 사연을 가지고 있다는 구절 에서 범상치 않음을 느꼈다
저마다 사연을 있는 집이라...너무 낭만적이지 아니한가
미스테리한 건축물이 빛 으로 미스테리를 풀었다
저택에 대한 엄청난 비하인드 스토리와 반전은 최고의
감동이였고 최고의 반전 이였다
프랑스에 사는 건축가 뤼미에르는 시테섬에 오래된 저택을 예산에 맞게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게 되었다
저택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대신 이집의 주인인 피터가 내는 미스테리한 수수께끼 같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뤼미에르는 피터가 있는 스위스 루체른에 있는 요양
병원 으로 향하고 유서깊은 수도원 건물에 생긴
요양원 에서 피터의 부탁 으로 요양원 건물에 대한
수수께끼를 하나하나 풀어가기 시작한다
문제가 해결될때 마다 피터의 아버지 프랑스와가 아들 피터에게 남긴 메세지들이 발견된다
프랑스와가 피터 에게 마지막 으로 남겨주고 싶었던
메세지는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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