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 시인 소강석 목사님의 13번째 시집이 출간되었다봄 여름 가을 겨울을 아름답게 책속에 글로 담아주셨다 자연의 사랑을 느끼기에 충분한 문체였다시를 쓰는 사람은 감성이 정말 풍부해야 할거 같다 라는 생각을 했지만 소강석 목사님의 시집을보면서 더더욱 그생각이 들었다시를 읽는 모든 사람들 에게 사랑의 계절이 찾아오길 바란다고 말씀 하신 감성 부터가 너무 섬세 하신분이 신거 같았다시를 읽으면서 어느새 마음은 감성여린 소녀가되어 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