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는 계절이 내게 왔다
소강석 지음 / 샘터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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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 시인 소강석 목사님의 13번째 시집이 출간
되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아름답게 책속에 글로 담아
주셨다 자연의 사랑을 느끼기에 충분한 문체였다
시를 쓰는 사람은 감성이 정말 풍부해야 할거
같다 라는 생각을 했지만 소강석 목사님의 시집을
보면서 더더욱 그생각이 들었다
시를 읽는 모든 사람들 에게 사랑의 계절이 찾아
오길 바란다고 말씀 하신 감성 부터가 너무
섬세 하신분이 신거 같았다
시를 읽으면서 어느새 마음은 감성여린 소녀가
되어 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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