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 구굴레토 마을에 사는 시지웨는걱정과 근심이 가득한 얼굴로 앉아 있다돈을벌기 위해 바다로 나간 아빠, 편찮으신 할아버지를 돌보기 위해 옆마을 할아버지 댁으로 가신엄마를 대신해 동생들을 돌봐야 했다주방 찬장에는 먹을게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배고픈 동생들은 어서 먹을걸 달라고 성화 였다시지웨는 냄비에 물을 붓고 버너에 올리고 끊이기시작 했다보글보글 끊기 시작하자 동생들은 신이났다드디어 밥을 먹는구나~~하고 신이났다동생들이 신이나서 재촉합니다 "우리 언제 밥먹는거야"라고..시지웨는 미소를 지으며 냄비뚜껑을 열고 소금과 후추를 치고 냄비를 저었습니다냄비가 끊는중 동생들이 하나둘 졸다가 잠들기 시작했다시지웨는 잠든 동생들을 하나둘 침대로 옮겨 주고굿나잇 뽀뽀를 해준다마지막 동생이 잠들고 시지웨는 버너의 불을 끄고잠자리에 들 준비를 한다시지웨는 기도한다 동생들이 편안하게 잠들수 있는최고의 식사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하지만 내일은정말 먹을것을 달라는 기도를 한후 잠들었다시지웨는 하루하루 끼니를 걱정하며 살아야 한다힘들고 절박한 상황속 에서도 시지웨는 삶을 비난하지않고 오히려 감사의 기도를 했다시지웨의 감사기도는 풍성한 감사로 돌아왔고긍정적인 생각으로 힘든 상황을 희망을 바꿀수 있다는메세지를 주고 있다동생들 에게 먹을것이 없다고 짜증내지 않고 먹을것이없다는 얘기로 동생들을 실망시키지 않았으니 최고의 식사라 생각한 시지웨너무 감동적인 장면이 였다돔화책의 뒷부분 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역사를짧게 설명해 주며 왜 아이들이 밥을 긂어야 하는지뒷받침 설명을 해주어서 어린이들이 책을 읽을때도움이 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