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고 싫기만 했던 바닷가 마을.‘바다 냄새 나는 그 애’를 만나면서같은 풍경이 조금씩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다.바다는 그대로인데,달라진 건 바라보는 마음.짠 바람과 반짝이는 물결까지 느껴지는 그림도 좋았다.여름 끝자락에 잘 어울리는 책 #위즈덤하우스 #바다는그대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