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숲에서 달콤한 향기가 난다면...별 쿠키, 하품 치즈케이크, 소록소록 몽블랑처럼과자 이름 하나하나 골라 읽는 재미부터,과잣값 대신 건넨 노래 한 곡까지.가을의 향기와 겨울잠을 앞둔 숲속 친구들의 이야기가달콤하고 포근하게 이어져요즘 계절에 잘 어울렸던 그림책이에요.#계수나무과자점가을리커버 #위즈덤하우스 #그림책추천 #김지안그림책
저는 새싹이 자라는 장면보다그 시간을 기다려주는 마음이 더 오래 남았어요.보이지 않는다고 아무 일도 없는 건 아니겠지요.내가 해줄 수 있는 만큼 해준 뒤에는조금 믿고 기다려주는 것도 필요하겠다는 생각.마지막의“안녕, 잘 다녀왔니? 나의 새싹.”그 인사가 참 따뜻했던 그림책 🌱『나의 씨앗』이승범 그림책 | 이루리북스
낯설고 싫기만 했던 바닷가 마을.‘바다 냄새 나는 그 애’를 만나면서같은 풍경이 조금씩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다.바다는 그대로인데,달라진 건 바라보는 마음.짠 바람과 반짝이는 물결까지 느껴지는 그림도 좋았다.여름 끝자락에 잘 어울리는 책 #위즈덤하우스 #바다는그대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