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이 다르다는 이유로“불량”이라고 불리던 진주들 이야기.울퉁불퉁하고 상처도 있지만서로 이어지면서 결국 반짝이는 목걸이가 되는 과정이 괜히 마음에 남더라고요.아이도 보면서“불량 진주라서 속상하겠다…”이야기하면서 끝까지 집중해서 봤어요 🙂귀엽게 읽히는데,다 보고 나면 마음은 꽤 따뜻해지는 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