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보이는 마을
한라경 지음, 릴리아 그림 / 다그림책(키다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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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보이는 마을

화가 나면 빨강,
슬프면 파랑,
놀라면 노랑.

얼굴색으로 감정을 알 수 있는 마을 이야기인데,
민또는 책을 보면서
계속 감정의 색을 찾아보더라고요.

“이 사람은 지금 이런 마음일 거야.”
“나라면 이 색일 것 같아.”

자기 마음도 함께 이야기해보게 되는 그림책이었어요.

#마음이보이는마을 #감정그림책 #유아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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