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내게 말했어”정답을 알려주기보다스스로 찾아보라고 말해주는 이야기.이게 이렇게 위로가 될 줄은 몰랐다.잔잔한 그림에 마음이 차분해지고,마지막 장에서는 괜히 한 번 멈추게 된다.이건 그냥 읽고 지나가는 책이 아니라,가끔씩 꺼내보게 될 마음 같은 책엄마도, 아이에게도 선물같은 책이라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