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한 사람의 경험담이 아니라 4명의 전문가가 각자 다른 시선으로 이야기해준다는 점이었어요.육아·교육에서 가장 위험한 건 한쪽으로 치우친 의견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서로 다른 관점을 자연스럽게 보여줘서 읽는 내내 균형을 잡아주더라고요.진짜 엄마들끼리 모여 교육 이야기 나누는 느낌이라 순식간에 몰입해서 읽었어요.영어 시작 전, 한 번쯤은 꼭 읽었으면 하는 좋은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