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남매는 검정색 우산을 쥐고 빗소리를 들어요. 검정색 우산이 빗소리에 반응하여 변신하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다양한 빗소리를 표현하기 위해 "또르르 또르르, 톡톡톡 톡톡톡 " 등과 같은 의성어를 사용하여 생생한 상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빗소리에 따른 우산의 모양이 바뀌는 그림들을 보며, 아이가 신이나서 자신만의 우산을 상상하며 즐겁게 이야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