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처럼
박지이 지음 / 문화다방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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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읽은 159권(최종) 중 특히 좋았던 책 새해 1월에 다시 읽었는데 여러 번 읽을 수록 좋습니다 올해 ”이따금 심호흡 필요한 순간이 찾아오면 그저 사랑의 크기를 풍선처럼 부풀리면 그만이다“라는 마음으로 살아야겠다 생각하고 “다음날이 되어도 궁금한 책이 있는 생활은 얼마나 즐거운가 이 삶에 감히 감사를 뺄 수 있을까” 책 속의 문장으로 독서 생활의 표어를 정했습니다. 필사도 하고 있는데 책의 표지와 내지를 똑 닮은 노트가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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