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읽은 159권(최종) 중 특히 좋았던 책 새해 1월에 다시 읽었는데 여러 번 읽을 수록 좋습니다 올해 ”이따금 심호흡 필요한 순간이 찾아오면 그저 사랑의 크기를 풍선처럼 부풀리면 그만이다“라는 마음으로 살아야겠다 생각하고 “다음날이 되어도 궁금한 책이 있는 생활은 얼마나 즐거운가 이 삶에 감히 감사를 뺄 수 있을까” 책 속의 문장으로 독서 생활의 표어를 정했습니다. 필사도 하고 있는데 책의 표지와 내지를 똑 닮은 노트가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12월에 만난 뜻밖의 인생 책! 마음 깊이 와닿는 글들이 하나하나 소중하고 선물같습니다. 올해 읽은 130여권의 책들 중 탑 3에 들어갑니다 표지, 내지도 특별하고 사랑스런 책입니다 멋진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목요연한 정리로 여행지에 대한 그림이 명확하게 그려짐. 넘치는 온라인 정보도 좋지만 가이드북으로 방향을 정립하는 여행자로서 책의 무게를 줄이기 위해 늘 억지로 분리해서 다니는데 이 책은 깔끔하게 3권이 분리되어 최고임. 한 달 호주 여행 후에 이 책의 진가를 더욱 깨닫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