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를 위한 바이브 코딩 수업 가이드 with 2022 개정 교육과정 - 우리 반에 딱 맞는 수업이 만들어지는
박만재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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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어가 수업이 되다!


코딩을 몰라도 OK!


『초등교사를 위한 바이브 코딩 수업 가이드』로

 코딩 한 줄 없이 완성!


우리 반을 위한,

우리 아이를 위한 

맞춤 앱을 만들어 보세요^^



교육과 기술의 시너지 효과로 다채롭고, 재미있어지는 공부! 


학교에서 학생 개개인의 맞춤 수업은 사실상 불가능했는데, 

바이브 코딩을 이용함으로써 

학생의 수준과 학급 특성에 맞는 수업이 가능해진다.


*바이브 코딩 - 코드를 직접 짜는 것이 아닌, 

대화를 통해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


각 교과별로 총 30가지 수업 아이디어가 

QR코드로 제공되어 필요한 아이디어를 쉽게 활용할 수 있고, 

그대로 따라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학급의 특성에 맞게 변형하고 확장할 수도 있다.


코딩을 배울 필요 없이, 

좋은 아이디어만 있다면 좋은 수업 프로그램

그리고 집에서도 아이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책!


AI와 기술이 발전할수록 

선생님들의 반복적인 업무와 일거리는 줄어들고, 

그만큼의 시간이 오롯이 아이들에게 향하길 바래봅니다.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선생님을 대신할 순 없죠.

기술 발전이 아이들에게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선생님들을 돕는 도우미가 되기를!


바이브 코딩이 그 변화에 작은 힘이 되어 주길 바라며 💛


📖 『초등교사를 위한 바이브 코딩 수업 가이드』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영상은  출판사 책 소개를 활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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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 교양
후지하라 유타카 지음, 조성웅 옮김 / 벤치워머스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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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 교양>

대학생 시절부터 20대 대부분을 함께한 나의 패션 애정템은 바로 데님바지와 데님치마였다.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아 유명 브랜드의 데님을 사진 못했지만, 색깔별로 디자인별로 하나씩 사 모으고 골라 입는 재미가 참 좋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데님 하나를 고르는 일에도 나름의 취향과 고르는 행복이 있었던 것 같다.

어떻게 보면 데님바지는 그리 편한 바지는 아니다. 
특히 라떼 시절(?)에는 스키니진이 유행해서 몸에 딱 붙는 청바지를 즐겨 입었다. 
그럼에도 조금이라도 더 예뻐 보이고 싶었고, 어떤 상의와 매치해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데님의 매력은 쉽게 포기할 수 없었다.

《데님 교양》은 데님을 어떻게 멋지게 입을까보다, 
데님을 제대로 이해하고 즐기기 위해 알아야 할 역사와 문화, 기본 교양에 책.

《데님 교양》을 통해 익숙하기만 했던 데님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그저 편하게 입는 옷이 아니라 오랜 역사와 문화, 사람들의 취향이 쌓여 온 옷이라는 점에서 새삼 흥미롭다. 그리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디테일에도 저마다의 역사와 이야기가 담겨있었다. 

광산에서 찾은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탄광계 데님, 벽사이에 단열재나 완충재 대신 채워넣은 데님 등이 데님헌터에 의해 고가에 거래되는 이야기는 금을 발견한 이야기 만큼이나 흥미로웠다.
누군가에겐 필요없어 버려진 청바지가 누군가에겐 찾아 다닐만큼 어마어마한 보물이라는 사실이. 

유행은 변하고 청바지의 핏도 돌고 돌지만
데님이 주는 친숙함과 매력, 그리고 청춘을 의미함은 여전하다. 

요즘은 나이가 들어 핏도 안 살고, 불편한 탓에 
내것은 소품으로, 
그리고 아이들 옷으로 늘 구비해 두는 데님.
아이들과 데님의 디자인, 역사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엄마의 20대의 이야기도 조금씩 풀어보고 싶다. 
나의 애정템이었던 데님이 아이들에게도 이야기가 담긴 패션아이템이 되길 바라며…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pruns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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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나랑 지구 반대편 여행 - 화산과 빙하의 나라 뉴질랜드 ㅣ 나의 첫 세계지리 6
최재희 지음, 신진호 그림 / 휴먼어린이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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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떠나는 아이와 지구 반대편 여행 🌏


〈나의 첫 세계지리〉 시리즈 6

《엄마랑 나랑 지구 반대편 여행》 


감성적인 그림과 실제 사진을 통해
직접 떠나지 않아도 

뉴질랜드 여행을 다녀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 《나의 첫 세계지리 6》 뉴질랜드 편


✔️ 우리나라와 뉴질랜드의 계절이 반대인 이유는?
✔️ 화산과 빙하가 공존하는 나라, 뉴질랜드
✔️ 화산과 빙하가 만들어 낸 아름다운 자연환경


여행하듯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뉴질랜드는 

무작정 외우는 공부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겠지요? 😊


부록으로 들어있는

초등사회교과연계 (3~6학년)는 

아이들이 지리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다른 나라의 자연환경과 문화를 알아가며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도 넓힐 수 있게 도와줘요.


아이와 함께 뉴질랜드의 빙하와 화산이 만든 멋진 풍경을 감상하고, 

뉴질랜드의 반짝이는 밤하늘을 보며 나눈 이야기.

“우리도 꼭 뉴질랜드에 가 보자!”

언젠가 정말 떠나게 될 여행을 약속하며, 

오늘은 책 한 권으로 짧은 뉴질랜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늘 거북이 동생에게 엄마를 양보해주는 고마운 딸과

언젠가 단 둘이 함께하는 진짜 여행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나의첫세계지리 #세계지리그림책 #초등사회연계 #초등추천도서 #뉴질랜드여행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human_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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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 비밀 기지 ㅣ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왕위칭 지음, 린롄언 그림, 조은 옮김 / 한경키즈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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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동네슈퍼에 가면

내가 누구인지, 어디에 사는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다 알고 계시고,
학교는 잘 다녀왔는지,
동생은 잘 있는지 물어봐 주시던 어른들.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비밀기지>


책을 읽으며 그 어린 시절로의 여행을 떠난 기분이었다.

음식을 하면 나눠먹고

아예 아파트 복도에 돗자리펴두고

부침개를 부쳐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오며가며 앉아서 나눠먹고…


그때보다 훌쩍 커버린 나는

이제 모든 관심이 부담스럽고 불편한 사람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내 관심을 표현 하는 것도

상대방이 불편해하지 않을까?

오지랖이라 생각하지 않을까?

조심스러워졌고,


《아무것도 없는 잡화점 2 비밀기지》을 읽으며
잊고 있던 어린 시절의 온기를 떠올렸다.


아이 하나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


가족의 규모도 작아지고

동네, 이웃사촌이란 말이 무색하게

개인적인 사회가 되어버린 요즘


이러한 온동네의 따스함이

아이들이 엇나가지 않도록 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따스한 잡화점의 왕수 할아버지와,

그 따스함 속에 바르게 커가는 효재, 아라 두 아이의 이야기가

감동과 흐뭇함을 불러일으켰다.


책을 덮고 나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타인에게 향하는 관심이 

어렵고 귀찮고 부담스러울 수 있겠지만,

 그 작은 관심이 누군가에게는 오래도록 기억되는 따뜻한 추억이 될 수도 있겠다고. 

나부터 먼저,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 것부터 시작해 봐야겠다.



+ 1편을 보기전에 2편부터 읽게 되었는데,

너무나 재미있어서 1편도  밀리의 서재를 통해 연달아 완&속독 완료!


📚 이 책은 한국경제신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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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환초
류재민 지음 / 책이밥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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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민 장편소설 『밀리환초』


역사는 수많은 사건을 기록하지만, 

그 사건 속의 사람들까지 모두 기억해 주지는 않는다.


류재민 장편소설 『밀리환초』는 실제 역사적 사건을 모티브로, 

태평양의 작은 섬 밀리환초에서 벌어진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마주하게 하는 작품이다.


영웅도, 단순한 악역도 없는 이야기.

그저 그 시대를 살아내야 했던 

역사 속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에게도 꿈이 있었고, 지키고 싶은 삶이 있었으며,

잊히고 싶지 않은 순간들이 있었을 것이다.


너무 늦지 않았길.

이제라도 먼바다 낯선 곳 『밀리환초』의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에게 기억되기를 바란다.


역사는 이미 지나갔을지 몰라도,

우리의 일은 끝나지 않았다. 

기억하고, 기록하고, 오늘에 감사하는 일 말이다.


P.S. 끝까지 비겁했던 사카이.

그의 모습을 보며 

잘못을 알고도 책임을 회피하며

지금도 여전히 비겁한 그들의 모습을 보는 듯이 씁쓸했다.


📚 이 책은 책이밥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ryujaemin007

밀리환초 공식 홈페이지(https://miliato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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