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세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10
잉게보르크 바하만 지음, 차경아 옮김 / 문예출판사 / 199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40대 후방이 되어 본 책이지만, 그들의 30대에 가졌던 고민을 이제서야 생각하는 나는 참 ‘지적 발달‘ 이 늦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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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ary - 니콜라스를 위한 수잔의 일기
제임스 패터슨 지음, 서현정 옮김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2년 10월
평점 :
절판


한시간이면 다 읽는다
빠른 극전개때문이 아니고 일기 형식이다보니
공란이 많아서이다
나에겐 인위적인 스토리인거같아 그닥 감동이 오지는 않는다
저렇게 지고지순한 사랑을 가진 남자라니 ㅡ
그리고 번역 (?) 에 문제가있다
수잔과 관계된 남자가 영어이름을 한글화하다보니 둘다 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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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씨의 맛
조경수 외 지음 / 상상공방(동양문고) / 2009년 2월
평점 :
품절


영화 (어느 멋진 순간 ,2006) 이 떠올랐다
차이점이라면 주인공이 남자 ,여자라는 점이다
가족의 기록과 추억에서 유산으로 받은 오래된 집,
그리고 다시 찾은 사랑.
잔잔하면서 재밌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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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란한 세상 을유세계문학전집 96
레이날도 아레나스 지음, 변선희 옮김 / 을유문화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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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읽힌다
시간과 사건의 연속은 별개라는 개념의 글인거같은데 나에겐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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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집의 기록 도스토예프스키 전집 19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이덕형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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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표도로와 톨스토이가 헷갈렸다
외우기 힘든 러시아 이름이기도 하거니와 나의 무식때문일것이다
톨스토이가 인간의 도덕을 중요시했다고는 하나 그의 글 속에는 백작이니 공작이니 하나님이니만 나오고 서민의 묘사는 거의 없다
반면 표도로는 서민들의 이야기를 한다
같은 귀족으로 태어나고 20년 터울만 있을 뿐인데
민중들은 배고픔에 인간이하의 삶을 살고있는데 사랑타령만하는 톨스토이보다는 백배 나은 인물이라생각된다

책이야기로 가자면 다소 지루하다
500페이지를 거의 감옥내의 인물 묘사로만 구성하고있다
스토리 중심이 아닌 미천하기 그지없는 범죄자들의 성격과 행동을 묘사한다
출소후 몇년후에 쓴 글이라고하는데 그의 기억력이 좋거나 가상으로 그려냈거나 혹은 그 기억의 인상이 그토록 강했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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