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아의 고백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39
알프레드 드 뮈세 지음, 김미성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읽다 짜증나서 덮음 ㅡ 세컨애인이 바람나서 기분나빳다라는걸 아주 찌질하게 고백하고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도덕한 사람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선집
앙드레 지드 지음, 김정숙 옮김 / 지식을만드는지식 / 201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뭐가 부도덕했다는건지 모르겠다 ㅡ 계속 아팠다라는 내용만 있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독일어 시간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0
지그프리트 렌츠 지음, 정서웅 옮김 / 민음사 / 200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들은 나에게 작문쓰기를 시켰다' 로 시작하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한다 ㅡ
솔직히 처음에는 회상과 현재(소년원) 사이의 간극이 혼란스러웠으나 읽다보면 그 자연스러운 transition 이 오히려 더 좋다는 걸 느끼게된다 ㅡ
제도에 의해 생기는 '그들'의 의무와 갈등과 죄 ㅡ
자주적 생각과 맴목적 의무감의 갈등 ㅡ

마지막 수업 같은 부류인줄 알았으나 나치 시대만을 말하지 않는 우리 지금 현재를 되돌아볼 수 있게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러시아의 밤 을유세계문학전집 75
블라지미르 오도예프스키 지음, 김희숙 옮김 / 을유문화사 / 201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800년대에.쓰여졌다고는 믿기 힘들정도의 혜안과 탐구 지식이 들어있다 ㅡ
이 작가는 철학자인거 같은데.넓은 영역의 사색이 대단하다 ㅡ
소설은 아니라 내용이 난해하고 이해하기 힘들고 재미는 없다 ㅡ
마음에 안드는 점은 이 작가의 사상이라는것도 이 우주는 인간 위주로 돌아가고 중심에 인간 ,그것도 러시아인이 중심이라는 이기적 사상에 목매여있다는 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商道 - 전5권 세트 상도
최인호 지음 / 여백(여백미디어) / 200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엉성한 짜임새 ㅡ 발견된 유품과 역사속의 이야기가 매끄럽게 연결되지 못한다 ㅡ 공자 ,불교 어쩌구를 건너뛰면 3시간이면 읽는 분량 ㅡ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