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헤르만 헤세, 폴커 미헬스 엮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0년 11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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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100% 개인적 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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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6 (반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이게 평점이 왜 좋은지 모르겠다. (그리고 '검색' 이 불가능하다 . '신' 이라는 한글자를 검색하기란 ..)

작가의 창작이라고는 1도 없고, 그리스 신화, 동서의 고전을 다 인용,차용하였고

창작자의 '참신의 아이디어' 가 이렇게 짜증나게도 만들 수도 있구나.. 를 깨달은 책이었다.

차라리 그냥 뻔한 결말이라면,,, 뻔하기라도 햇지.. 도대체 이건 뭐라는 건지.

 (그나마 스포일까봐 결말이 어떤지는 적지 않겟다)


묘사력이 없는건 그렇다 쳐도, 장면이 휙휙 그냥 설명 없이 지나가서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더러 있고, 똑같은 말이 계속 반복 된다. (예를 들어 인중은 천사가 찍어준거라는 둥...)


상상력 좋고, 독자들에게 사랑과 평화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은것 다 좋은데

그래서 롤모델로 삼는 민족이 유태인이라는 건가? 

핍박 받는 민족은 다 위대하고 사랑인가? 참나... 가자지구에서 어린애들을 저렇게 죽이고 있는 민족인데?


괜히 중고책이지만 돈주고 사서, 돈이 아까와 끝까지 읽었지만

정말 읽는 내내 시간이 아까왔고,

한권 읽는데 (인용, 의미없는 문장들로 인해) 2시간 정도면 떨궈낼 수 있는 깊이의 책이다.


그나마, 후반부에 가서는 나름 depth 있는 스토리가 잠깐 나오고

6권이라는 긴 글을 쓴 그의 노력이 가상해서 2점은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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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1 (반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내 수호천사였던 작가 에밀 졸라가 바로 그 변호사었다‘
하이고 ㅡ 시작부터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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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카산드라의 거울 세트 - 전2권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11월
평점 :
품절


2권의 끝을 읽었는데 1편 끝인줄 알았다 ㅡ 아쉬어서가 아니라 매 챕터가 똑같고 기승전결도 없고 뻔한 결말이라서이다 ㅡ
뭔가 지구의 미래 , 계몽 이런걸 말하고 싶었던거 같은데 그의 허접허 문필력으로 인해 그냥 공상만화같았다 ㅡ
빨리 처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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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용 (반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뫼비우스 그림 / 열린책들 / 2007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도저히 못보겠다 ㅡ 중간포기 ㅡ
이건 뭐 재미없는 유치한 만화책 보는 기분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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