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지기
조창인 지음 / 밝은세상 / 2001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소설은 잘썼다 ㅡ 흐름도 좋다
다만 그 소재도 너무 짜증난다
가족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 피해를 줘도 괜찮은것인가?
차마 타인에게 하면 범죄나 사기꾼 소리를 들을 행위를 하는 그들 ㅡ 참 나쁜 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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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세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10
잉게보르크 바하만 지음, 차경아 옮김 / 문예출판사 / 199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40대 후방이 되어 본 책이지만, 그들의 30대에 가졌던 고민을 이제서야 생각하는 나는 참 ‘지적 발달‘ 이 늦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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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ary - 니콜라스를 위한 수잔의 일기
제임스 패터슨 지음, 서현정 옮김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2년 10월
평점 :
절판


한시간이면 다 읽는다
빠른 극전개때문이 아니고 일기 형식이다보니
공란이 많아서이다
나에겐 인위적인 스토리인거같아 그닥 감동이 오지는 않는다
저렇게 지고지순한 사랑을 가진 남자라니 ㅡ
그리고 번역 (?) 에 문제가있다
수잔과 관계된 남자가 영어이름을 한글화하다보니 둘다 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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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씨의 맛
조경수 외 지음 / 상상공방(동양문고) / 2009년 2월
평점 :
품절


영화 (어느 멋진 순간 ,2006) 이 떠올랐다
차이점이라면 주인공이 남자 ,여자라는 점이다
가족의 기록과 추억에서 유산으로 받은 오래된 집,
그리고 다시 찾은 사랑.
잔잔하면서 재밌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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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란한 세상 을유세계문학전집 96
레이날도 아레나스 지음, 변선희 옮김 / 을유문화사 / 2019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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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읽힌다
시간과 사건의 연속은 별개라는 개념의 글인거같은데 나에겐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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