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사르디니아
D. H. 로렌스 지음, 박여선 옮김 / 종합출판범우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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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다 ㅡ 무슨 기행문인듯한데 학 5줄정도 바다에 대한 묘사를하다가 다시 5줄 정도 산 풍경 묘사하다가 다시 5줄정도 햇빛묘사하다가 다시 5줄정도 바다를 묘사하는 형태이다 ㅡ
마치 정신없이 묘사만하려고 시도해본거같다 ㅡ
묘사력 없는 묘사의 정신없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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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당한 유언들 밀란 쿤데라 전집 12
밀란 쿤데라 지음, 김병욱 옮김 / 민음사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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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책 (문학) 이라는 것에 대한 쿤테라의 소신을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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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번의 시공간 여행
콜린 스튜어트 지음, 이충호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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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1~2시간이면 다 읽는 책. 어렵지 않지만 아주 오래전 (1800년도) 부터의 내용을 요약 정리 한 책이다. 대부분이 다 알고 있는 (오래 전 이론이라) 내용인지라 그리 흥미롭지는 않다. 그런데 왜 책 제목이 시간과 공간일까. 모아 놓은 13편이 그 관련성이 별로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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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버리지 않기로 했다 - 진정한 미니멀을 실천하는 삶의 자세
조석경 지음 / 나무의철학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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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출간 되서 망정이지, 지금 되었다면 하나도 안 팔렸을 책이다. ‘신박한 정리‘ 1회 보는 정도의 정리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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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씨책] 랭제뉘
볼테르 지음, 이효숙 옮김 / 지식을만드는지식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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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년대 당시로 치면 가히 ‘혁명적인‘ 책이라 할 수 있겠지만, 지금 보자니 애교로 봐줄 수 있는 사회의 부조리이다. 우리나라 고전 소설로 치면 , 홍길동 , 춘향전, 구운몽 등에 비율 할 수 있다. 너무 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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