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박씨 이야기
슈테판 슬루페츠키 지음, 조원규 옮김 / 문학동네 / 2001년 9월
평점 :
품절


그냥 사람을 쥐로 의인화 한거 말고는 특별한게 없어보이는 짝사랑 이야기
왜 상을 탔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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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 위하여 1
이문열 지음 / 고려원(고려원미디어) / 2000년 6월
평점 :
절판


우연히 재활용에 누가 내놔서 주워 읽음 ㅡ 이문열이라는 작가와 제목을 보고 ㅡ 삼국지 같은 대하드라마 장르인줄 알았으나 ㅡ 그냥 자뻑에 빠진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한 시골 사람의 이야기로 끝이 나네요
당시의 무지몽매했던 ㅡ 80년대의 정치 풍자를 의도한거라면 찬사를 보내고 싶지만 단순히 연재방식의 독자 흥미 유발이 목적 이었다면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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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세종(세종서적) / 2002년 3월
평점 :
판매완료


깔끔한 '화요일' 에 벌어진 에피소드인 줄 알았더니

죽어가는 (별로 유명하지 않은) 일반 심리학 교수의 죽기전

'인생 덕담' 같은 걸 적은 글이다.

 

추억이라는 형식을 빌미로 작성했는데, 자꾸 과거로 갔다 현재로 갔다 해서

몰입감도 떨어지고

그 '인생 덕담' 이라는게 그리 엄청난 것도 있지도 않다.

죽어가는 교수가 안타깝긴 하지만, 그 죽어가는게 무슨 특권인 마냥

말하는게 마음에 안든다.

 

중간 읽다가 버려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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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키다리 베르타의 사랑 - 아이러니하고 말도 안 되는 열정의 기상학적 연대기
쿠카 카날스 지음, 성초림 옮김 / 예담 / 2009년 11월
평점 :
판매완료


빨간머리앤 + 유머스러운 글씨체
재밌네요.
단숨에 2시간만에 읽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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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향수
열린책들 / 2009년 12월
평점 :
판매완료


살인에 대한 이야기지만, 무섭다고 느껴지지는 않네요.
집중도 높고,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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