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란한 세상 을유세계문학전집 96
레이날도 아레나스 지음, 변선희 옮김 / 을유문화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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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읽힌다
시간과 사건의 연속은 별개라는 개념의 글인거같은데 나에겐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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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집의 기록 도스토예프스키 전집 19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이덕형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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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표도로와 톨스토이가 헷갈렸다
외우기 힘든 러시아 이름이기도 하거니와 나의 무식때문일것이다
톨스토이가 인간의 도덕을 중요시했다고는 하나 그의 글 속에는 백작이니 공작이니 하나님이니만 나오고 서민의 묘사는 거의 없다
반면 표도로는 서민들의 이야기를 한다
같은 귀족으로 태어나고 20년 터울만 있을 뿐인데
민중들은 배고픔에 인간이하의 삶을 살고있는데 사랑타령만하는 톨스토이보다는 백배 나은 인물이라생각된다

책이야기로 가자면 다소 지루하다
500페이지를 거의 감옥내의 인물 묘사로만 구성하고있다
스토리 중심이 아닌 미천하기 그지없는 범죄자들의 성격과 행동을 묘사한다
출소후 몇년후에 쓴 글이라고하는데 그의 기억력이 좋거나 가상으로 그려냈거나 혹은 그 기억의 인상이 그토록 강했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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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1984년 혜원세계문학 73
조지 오웰 지음, 최윤영 옮김 / 혜원출판사 / 199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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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라기보다는 예언가라고 해야할까 ㅡ 통찰력이 뛰어나다고해야할까 ㅡ
동물농장은 우리가 흔이 만화에서 동물들이 합심하여 못된 주인을 몰아내다라는 아름다운 동화로 알고있지만 백설공주 동화처럼 와전된 소설이다
1984 라는 소설은 동물농장의 어른 버전이라고 해야할까
이 글을 쓴게 1945년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영국(자본주의)과 소련(사회 공산주의) 가 연합할때였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2000년대의 권력자에 의한 전제주의를 그리고 있으니 말이다
그 당시에는 SF 소설 장르로 취급되었겠지만 현대에서는 현실 소설이 되었다

읽다보니 소설의 오브리언 ,대형에서 왜 1960년내 군사시절과 김일성 우상화가 떠오르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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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아 프랑수아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선집
조르주 상드 지음, 이재희 옮김 / 지식을만드는지식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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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좋았는데 끝은 권선징악처럼 춘향전으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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