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과 흑 범우비평판세계문학선 22
스탕달 지음, 김붕구 옮김 / 범우사 / 1999년 12월
평점 :
절판


그 유명세로 보긴했지만 솔직히 별로다
오락가락하는 심리묘사는 좋은데 너무 오락가락한다
졸라와 위고의 계보는 아닌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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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뫼비우스 그림 / 열린책들 / 2003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개미가 너무 컸다. 상상펵이 풍부한 단편 모임이지만 (나무에 얽힌 이야기인줄 알았다) 스토리가 없어 흥미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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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문
앙드레 지드 지음, 김정수 옮김 / 글로북스 / 2008년 12월
평점 :
품절


유명한 작가라고하긴하는데 ㅡ 솔직히 왜 주인공의 사랑이 이뤄지지 못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당시 시대 사람들은 왜 이리 뜨끈미지근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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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 보이
팀 보울러 지음, 정해영 옮김 / 놀(다산북스) / 200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뭐가 감동이라는건지 ㅡ 고집불통의 할아버지에 그리 대단치도 않는 그림과 억지스러운 환타지 요소까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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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
김영식 외 지음 / 전파과학사 / 200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한문이 중간중간 ㅡ 그냥 옛날 교과서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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