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밤 을유세계문학전집 75
블라지미르 오도예프스키 지음, 김희숙 옮김 / 을유문화사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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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에.쓰여졌다고는 믿기 힘들정도의 혜안과 탐구 지식이 들어있다 ㅡ
이 작가는 철학자인거 같은데.넓은 영역의 사색이 대단하다 ㅡ
소설은 아니라 내용이 난해하고 이해하기 힘들고 재미는 없다 ㅡ
마음에 안드는 점은 이 작가의 사상이라는것도 이 우주는 인간 위주로 돌아가고 중심에 인간 ,그것도 러시아인이 중심이라는 이기적 사상에 목매여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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商道 - 전5권 세트 상도
최인호 지음 / 여백(여백미디어)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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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성한 짜임새 ㅡ 발견된 유품과 역사속의 이야기가 매끄럽게 연결되지 못한다 ㅡ 공자 ,불교 어쩌구를 건너뛰면 3시간이면 읽는 분량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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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 1 - 천하제일상
최인호 지음 / 여백(여백미디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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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엉성한 짜임새 ㅡ 발견된 유품과 역사속의 이야기가 매끄럽게 연결되지 못한다 ㅡ 공자 ,불교 어쩌구를 건너뛰면 3시간이면 읽는 분량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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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와 사랑.데미안 - 세계문학 6
헤르만 헤세 / 하서출판사 / 199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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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인간 내면을 들여다보게하는 헤세 ㅡ
종교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 ㅡ 혹은 예술의 사랑, 지성의 사랑 ㅡ
여러 종류의 사랑이 있다 ㅡ
다소 싯다르타와 비슷한 분위기가 난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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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수레바퀴 아래서 (한글판) 더클래식 세계문학 58
헤르만 헤세 지음, 이순학 옮김 / 더클래식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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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헤세의 책은 읽고나면 혹은 읽는다는 생각만으로도 좋다 ㅡ
1900년대 초반을 살아갔던 그는 항상 인간 본연을 주장한다 ㅡ
관습에 얽매는 인생이 얼마나 허망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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