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이미경 #동전하나로도행복했던구멍가게의날들. 대개 낡고 허름한 시골 구멍가게들. 그러나 작가는 오랜 시간 동안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 구멍가게들마다 켜켜히 쌓여있던 기억들을 그의 펜으로 화사하게 되살려내어 돌려준다. 나만의 시간 여행을 다녀온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