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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조물 뚝딱뚝딱 어린이 요리 - 재미있고 신나게 요리하며 공부해요
이지은 지음 / 리스컴 / 2016년 1월
평점 :
절판


요리재료가 잘 쓰이지 않는 것, 평소에 잘 쓰지 않는 것도 많고 따로 마련해야 하고, 그에 대한 대체 재료도 설명이 없고, 계량법도 어렵게 나와 있어서 별로(계량컵이나 수저가 있어야 함) 집에서 엄마랑 아이가 가볍게 하기엔 준비할 것들이 많음. 너무 졍형화된 요리책 요즘 시대 흐름과 맞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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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비져블 이펙트 세범 프리 선크림 - 70ml
애경
평점 :
단종


피부타입 : 지성

제가 지성피부에 여드름도 있고 여름이면 땀이 또 장난 아니게 흐릅니다.

썬크림을 바르면 곧 지워져서 땀과 물에 잘 지워지지 않는다는 이 제품을 샀는데요.

정말 안 지워지긴 합니다..그래서 나중에 세안할 때도 안 지워져요;;;

클렌징 크림과 폼으로 아무리 몇 번을 지워도 안 지워져서 몇 번의 세안후에도 얼굴을 만져보면 이 제품이 남아 있다는 걸 알 수 있답니다..그래서 이 제품을 쓰면 꼭 얼굴 전체에 마사지크림을 발라서  각질까지 제거를 해야 하죠..그래야 이 제품이 지워져서 원래 피부를 느낄 수 있거든요.

게다가 너무 뻑뻑해요.

강력비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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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의 사랑
아만다 퀵 지음 / 시간과공간사 / 1996년 12월
평점 :
품절


아만다 퀵의 소설은 처음 읽는 거였다. 음..뭐랄까..뭐 뻔한 이야기-상처 입은 남주와 명랑하고 지적인 여주가 만나 여러 과정을 거치며 사랑에 빠지고 행복한 결말을 맞게 되는;;-였지만 다른 로맨스 소설들에 비해 짜임새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주와 여주의 주고받는 말들이 특히나 산뜻하고 재미있었다.
여주는 도박을 즐겨하는, 무책임한 아버지와 쌍둥이 오빠들의 재산을 관리하고 있다. 그런 여주에게 여주의 아버지에게 복수하기 위해 한 남자가 다가와 그녀를 유혹하고, 그녀는 그런 그와 사업상 거래를 하기로 한다. 복수심에 사로잡힌 그에게 그녀는 그 자신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게 하고, 그에게 '드래곤'이라는 애칭(?)을 붙여준다.
이 소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면 복수심때문에 어쩔 줄 모르는 남주에게 여주가 당신도 나처럼 아버지를 증오하고 있었다는 남주도 알지 못했던 것을 여주가 일깨워주는 부분이다. 한 사람의 본질을 꿰뚫을 수 있다는 것..정말 한 사람을 사랑하면 이렇게 될 수 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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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테면 빌어봐! 3 - 완결
김미영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4월
평점 :
절판


윙크에 연재될 때부터 너무 좋아하던 작품..이 '빌테면 빌어봐'때문에 윙크를 볼 정도였다. 그래서 '내 절대 만화책은 모으지 않으리라'라는 결심을 무너뜨리고 3권 전부를 사서 책장에 고이 모셔두고 있다. 이 책은 우선 웃기지만..그 웃음 속에는 인생의 깊은 뜻을 담고 있달까?;;;

굉장히 재치있고, 읽으면 읽으수록 새로운 면을 깨닫게 해 주는 만화이다. 처음에 모르고 그냥 지나쳤던 장면들, 대사 한마디가 다음번에 읽으면 또 다른 걸 알게 해준다. 발상이 참신하고, 대사도 너무 재치있다. 그림도 친근감 있으면서도 개성 있고..꽉 찬 듯한 느낌. 이 만화는 그냥 심심풀이 시간 때우기용은 아니다. 왕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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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이제 경제를 알아야 할 나이
전세경 지음, 박철권 그림 / 미래의창 / 2003년 7월
평점 :
절판


이 책의 제목대로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선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기본적인 경제용어라도 알고 있어야 할 거 같아서...이 책을 집어들었다. 우선 이 책과 시리즈(?)인 돈과 친해질 나이를 꽤 괜찮게 읽었던 터라 이 책도 그런 기대가 있었다. 경제에 관한 나의 궁금증을 풀게 해 주리라는...그런데 경제에 대해 거의 관심이 없는 나에게도 너무 쉬운 책이라고나 할까..

고등학교때 심화과목으로 정치만 배웠던 나도..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들만 있었다. 거의 초등학생을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쓰지 않았나 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으니까..(너무 심했나?) 돈과 친해질 나이는 정말 20대에 갓 접어든 사람들이 알고 있어야 할 기본적인 수준에 맞게 책을 잘 썼는데 이 책은 그냥 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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