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눈치를 보느라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나의 행동에 대해 생각하느라 잠을 설치는 나날들이 계속되는 지금...작가가 덤덤하게 풀어낸 힘들었던 과거 이야기와 조언은 공감과 위로를 주었어요.내가 왜 눈치만 보고 살아야하는지이런 성향을 바꿀 순 없을지...저자의 이야기를 읽고 용기를 얻었고, 앞으로는 저자처럼 더 이상 남의 시선과 평가에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