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국가 시스템의 모든 절차 및 권한, 권력은 "법(Law)"에서부터 출발한다.★

- 법적 근거.

* 법치주의 : 법률에 의하여 국가활동이 규율. 사람(인치人治)이나 폭력이 아닌 법이 지배하는 국가 원리. 공포되고 명확하게 규정된 법에 의해 국가권력을 제한 및 통제.


★강제력★


법도 정치의 영역.

Cf) '참과 거짓'은 누가 결정하는가, 바로 힘이 결정한다. 사회는 돈과 힘에 의해 돌아간다.

* 법, 특히 재판도 결국 강한 자, 승리한 자의 것. 이것들도 결국은 돈과 힘에 의해 돌아간다. 정치적인 이해관계와 경제적인 이해관계에 얽혀 작동되는 것이다.


* 법률도 하나의 관념, 개념에 불과하다. 하나의 절대적인 진리가 아니라, 시대적 및 사회적 필요에 따라서 언제든지 생성, 소멸, "변화"한다.

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

사법 권력)


기본 육법

1. ★헌법★ : 국가의 통치조직과 통치작용의 기본원리 및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근본 규범.

2. ★민법★, ★상법★, 민사소송법

3. ★형법★, 형사소송법


공법 = 헌법 + 사회법.

민사법 = 민법 + 상법 + 민사소송법.

형사법 = 형법 + 형사소송법.

행정법 = 행정 기본법 + 행정 소송법.

Cf) 공법, 사법, 사회법 + 국제법.

ㅡㅡㅡㅡㅡ

★형사소송법★ + ★민사소송법★ + 행정소송법 & 재판




법원


수사


권력 싸움)

* 영장 및 구속

- ★기소★ & 불구속기소

- 공소권


소송


판결


청원 및 고소


사법적 판단

법률 행위


전문가 증인, 전문가들에게 적용할 법률적 기준과 지침


증인, 증거, 증인 등 입증

Cf) 과학 vs 법 간 관점의 차이.


기술 고문


규제 및 청문회

ㅡㅡㅡㅡㅡ

지방 법원 -> 대법원

지방 검찰청 -> 중앙 지방검찰청 -> 대검찰청

Cf) 법무부 vs 검찰청. 대법관, 대법원장 vs 검찰청장.

- 검찰 : 정권의 개.

- 법원 : 정권의 동반자.


ㅡㅡㅡㅡㅡ

성문법 vs 불문법 : 법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 불문법 = 관습법 + 판례법.

* 불문율 : 문서나 글 따위에 명시되어 있지 않지만 사회 구성원들이 지켜야할 질서나 행동 규율, 즉 따로 규정되어 있지 않더라도 스스로 지켜야 할 행동들. 불문율이 단순히 예의적 규칙에 머무르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사실상 법으로서 인식하게 되면 규범이나 관습법이라고 한다.

Cf) 암묵적 동의 & 묵시적 계약. 암묵적 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반법 vs 특별법

* 일반법 : 제한없이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법. Ex) 헌법, 민법, 형법 등

* 특별법 : 특정한 지역, 사람, 사물, 행위 등에 적용되는 법. Ex) 상법, 변호사법, 아동청소년법 등.

Cf) 일반법과 특별법의 관계는 상대적인 개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법제처

* 법령입안심사기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탈법★

- Ex) 이혼에 대비한 탈법적 행위 : 차명계좌로 할 것도 없이 재산을 법인화시키면 됨. 그리고 중간에 해외법인을 끼워넣어서 한국법이 내 재산에 접근 못하게 하면 됨. 예를 들어 내가 해외법인 A를 소유 -> A가 해외법인 B를 소유 -> B가 국내법인 C를 소유 -> 내 재산을 C의 소유로 이전. 이렇게 하면 재산분할 시에 C의 실소유자가 나라는 걸 증명해야 하는데 국내법은 A와 B 사이의 소유관계에 관여할 수 없기 때문에 내 재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고 덤으로 상속세 증여세도 회피 가능함. 실제로 구글 애플같은 기업들이 이 방식으로 세금 회피 많이 했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영미법 & Capitus Diminutio Minima-Media-Maxima

* Capitus Diminutio Minima : 문서에 성과 이름의 이니셜을 대문자로 기입하는 것. 이는 가족관계에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을 의미함. 최소권리의 포기. Ex) John Doe.

* Capitus Diminutio Media : 문서에 성을 대문자로 기입하는 것. 이는 자유는 유지하되 시민권은 포기함을 의미함. 즉, 노예화나 투옥은 아니지만, 벌금/페널티를 받을 수 있다는 뜻. Ex) John DOE.

* Capitus Diminutio Maxima : 문서에 이름 전체를 대문자로 기입하는 것. 이는 자유가 아닌 속박의 속성이 부여됨. 모든 시민권과 가족권은 포기되며, 주 정부에 의해 벌금형을 받을 수 있고, 투옥되거나 노예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함. Ex) JOHN D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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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공화국- 게임이론으로 풀어낸 법경제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카우식 바수 지음, 박연진 옮김, 오진환 감수 /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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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관습과 법
서병국 지음 / 한국학술정보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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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몽골의 관습과 법
V.A.랴자노프스키 / 혜안 / 199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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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법전
이재숙 외 / 한길사 / 199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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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론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지음, 성염 옮김 / 한길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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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의 형이상학적 기초
임마누엘 칸트 지음, 김주환 옮김 / 솔과학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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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론
임마누엘 칸트 지음, 이충진 옮김 / 이학사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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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법 요론-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한 합리주의 자연법론의 논리정연한 대답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지음, 홍기원 옮김 / 터닝포인트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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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와 자연법- 정치철학 선집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지음, 이상명 옮김 / 후마니타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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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법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지음, 김준수 옮김 / 한길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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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철학 (베를린, 1821년)
게오르크 W.F. 헤겔 지음, 서정혁 옮김 / 지식을만드는지식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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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 사회의 범죄와 관습
브로니슬라프 말리노프스키 지음, 김도현 옮김 / 책세상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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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기초- 자연과 정치
토마스 홉스 지음, 김용환 옮김 / 아카넷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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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통섭
한국법정책학회 지음 / 한국학술정보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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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함을 없게 하라- 조선의 법의학과 <무원록>의 세계, 역사 이야기
김호 지음 / 프로네시스(웅진)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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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면 다냐- 사고실험으로 읽는 법과 규범윤리
전대석 지음 / 북코리아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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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정의를 말하다- 동아시아 고전 속 법과 범죄 이야기
박소현 지음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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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사 산책- 헌법에 비친 주권의 풍경
김명주 지음 / 산수야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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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의 풍경- 잃어버린 헌법을 위한 변론, 개정증보판
김두식 지음 / 교양인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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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법전- 대한민국 최초, 최고 법전 제1의 법령집
현암사 법전부 지음 / 현암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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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소법전- 대한민국 최초, 최고 법전 제1의 법령집
현암사 법전부 지음 / 현암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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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왜 지켜?- 법과 정의
황도수 지음 / 열린생각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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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법의 정신
샤를 드 몽테스키외 지음, 이재형 옮김 / 문예출판사 / 2015년 5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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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회학, 사회를 읽는 법
매튜 디플렘 지음, 김대근 옮김 / 카오스북 / 2026년 1월
27,000원 → 27,000원(0%할인) / 마일리지 810원(3%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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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세계의 법문화- 코란, 샤리아, 이슬람국가의 법
박규환 지음 / 한국학술정보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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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s0262 2024-09-28 1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자, 대기업 및 기득권 세력은 자신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사다리를 걷어차는 정책 및 법률을 만들기도 한다. 법(Law)은 강자, 승자가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shs0262 2024-12-02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법치주의(Nomocracy) : ‘사람의 지배‘ 대신 ‘법의 지배‘를 통하여 통치가 행하여지는 주의.

shs0262 2025-04-14 1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고) 율법.

shs0262 2025-07-05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죄형법정주의
* 법률로 정해진 범죄와 형벌만이 적용될 수 있다는 원칙. 즉, 법률에 규정되지 않은 행위는 범죄로 처벌할 수 없고, 법률에 규정된 형벌 외의 다른 형벌을 부과할 수 없다는 의미.

shs0262 2025-10-02 1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헌장(Charter)
* 헌장 : 어느 국가 혹은 기관, 단체, 비영리기구 등에서 어떠한 사실에 대해 지키려고 정한 규범. 법과 같이 강제적 구속력, 처벌성을 지니지는 않음.
- Ex) 유엔 헌장, 올림픽 헌장 등.

shs0262 2026-07-15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법 & 폭력
* 권력은 폭력의 합법적 소유에서 온다. 합법적 물리적 폭력을 독점하는 공동체인 ‘국가‘.
- 사회 구성원 간의 사적인 폭력을 금지하고, 오직 국가만이 법의 이름으로 폭력(공권력)을 쓸 수 있어야 함. 인류는 역사 속에서 모두가 제각각 폭력을 휘두르는 자연 상태가 너무 위험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합의를 통해 각자의 폭력권을 거대한 존재인 국가에게 몰아주고, 국가가 이를 독점하게 함. 또한, 국가는 이렇게 독점한 폭력을 오직 규칙(법)에 의한 절차를 거쳐서만 사용하겠다고 계약한 것.
- 법이 없는 세계, 무법지대에서 계약을 이행시키고 독점권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원초적이고 비용이 적게 드는 수단이 ˝폭력˝.
* 정당성(Legitimacy) & 절차.
* 법은 폭력과 별개의 수단이 아니라, 폭력을 가장 세련되게 포장하고, 공적으로 규격화한 폭력의 연장선이자 최상위 관리 시스템.
- 강제력(폭력) 없는 법은 타지 않는 불과 같고, 비치지 않는 빛과 같다.
Cf) 도덕 vs 법.

shs0262 2026-07-29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화 및 서비스의 거래에서 보안 유지, 분해 · 역설계 · 무단 개조 등을 방지하고, 제품을 통제하기 위해 활용되는 대표적인 법적, 제도적 장치들
* EULA
* EUC
* NDA
* SLA
* DRM
* etc

shs0262 2026-08-24 0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직 및 기관 등 집단과의 분쟁에서 사회적으로 승리하기 위한 방법은 ˝법(Law)˝가 정석. ‘언론‘ 및 미디어를 활용한 방법은 부차적.
1. 증거수집(가장 중요)
- 말로 한 항의나 전화 통화는 증거로 남기기 어려움. 내용증명, 문자메시지, 이메일, 녹취(합법적 요건 충족 시), 진료 기록, 사진 및 영상 등 객관적인 팩트를 최대한 모아야 함.
2. 내용증명 우편 발송
- 법적인 강제력 자체는 없지만, ‘가만히 있지 않고 법적 절차에 들어갈 것‘이라는 강력한 경고장이 되며 향후 소송에서 중요한 증거 자료가 됨.
3. 기관별 공식 구제 절차 활용
- 무조건 법원 소송부터 가기 전에, 각 분야의 공적 구제 기관을 거치는 것이 정석이자 시간 및 비용을 아끼는 방법.
4. 민사소송 및 형사소송
- 민사소송 : 입은 피해에 대해 금전적 배상(손해배상청구소송)을 받아내는 절차.
- 형사소송 : 상대방의 행위가 법을 위반한 범죄(사기, 폭행, 업무상 과실 등)에 대항할 때 처벌을 요구하는 절차.

shs0262 2026-08-24 0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직 및 기관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단순한 분노가 아니라, 실질적인 비용 발생 및 법적 처벌 리스크 그리고 통제불능의 확산임.

거대한 조직 및 기관에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조지들에 대한 단계
1. 외부 규제 기관 및 상급 기관 압박
- 조직이 민사소송이나 내부 처리를 지연시키며 버틸 때 가장 아파하는 부위는 상급 기관의 감사나 주무부처의 제재.
- 주무 관청 및 인허가 기관 신고 : 해당 기관을 관리 및 감독하는 정부 부처나 지자체에 공식 민원을 제기.
- 감사원 및 권익위 활용 : 상대가 공공기관이거나 준정부 기관이라면 감사원 감사 청구, 국민권익위원회 부패 및 고충 신고를 통해 공식적인 문제 제기를 기록으로 남김. 행정청분이나 과징급 위협은 조직의 꼬리를 내리게 만드는 강력한 무기.
2. 형사고소 및 고발을 통한 사법 리스크 직면
- 단순히 돈을 돌려달라는 민사 수준을 넘어서, 범죄 행위로 처벌받을 수 있는 형사고소를 병행해야 함.
- 대표자 및 책임자 개인 처벌 명시 : 법인이나 기관 뒤에 숨지 못하도록, 실제 의사결정을 내렸거나 현장을 총괄한 책임자를 특정해 사기, 업무상 과실치사상, 직권남용, 명예훼손 등 적용 가능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
- 수사 기관의 강제력 이용 : 형사 수사가 개시되면 해당 기관은 압수수색이나 강제 수사 리스크에 직면하게 되므로, 내부적으로 은폐하려던 자료들이 강제로 드러날 수 밖에 없음.
3. 집단 연대 및 동종 업계 리스크 확산
- 조직이 가장 숨기고 싶어 하는 것은 ‘유사 피해 사례의 수면 위 부상‘임.
- 피해자 연대 구축 : 인터넷 커뮤니티, 오픈채팅방 등을 통해 자신과 유사한 피해를 본 다른 사람들을 규합함. 혼자 상대할 때는 무시하던 조직도 집단으로 변호사를 선임하거나 공동 대응에 나서면 태도를 바꿈.
- 집단 소송 및 언론 및 시민단체 연계 : 피해 규모가 크고 사안이 중대하다면 공익 목적의 변호사 단체나 소비자 시민단체와 연계하여 기자회견을 열거나 집단소송을 제기함. 기업이나 기관의 주가, 브랜드 이미지에 치명타를 입히는 방식.
4. 증거 보전 신청
- 소송을 준비하는 사이 조직이 불리한 내부 문서를 폐기하거나 조작할 가능성을 원천 하단하는 조치.
- 법원을 통한 증거보전 결정 : 소송 제기 전이라도,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CCTV, 내부 결제 서류, 전산 기록 등이 사라질 우려가 있을 때 법원에 증거보전신청을 하여 사전에 확보해 두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