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목에서 사서 어깨에서 파는게 너무 어려운 주린이에게 필요한 책- 주식시장의 시야를 넓히고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공모주 투자의 길재테크와 투자가 필요하고 필수적이긴 하지만, 나에겐 여전히 어렵게만 다가오는 분야이다. 특히 작년 불장에 뜨거운 맛을 보고 빼지도 넣지도 못하고 있는 주린이로서, 단돈 100만원으로 월 30만원 버는 방법이라고 하니 당연히 궁금해졌다. 이 세상에 당연히 공짜야 없겠지만 밑져야 본전이니라는 심정으로 일단 알아나 보자며 이 책을 읽게 되었다.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는 하지만, 나는 부끄럽게도 작년 불장 초중반에 주식을 시작해서 다들 그렇듯 좀 따는 듯 하다가 이제는 아예 발목이 묶여버렸다. 그래서 일반 주식은 쳐다도 보고싶지가 않은데(그러면 안되지만..), 이 책을 통해 ‘공모주’라는 새로운 분야에 대해 알게되고 입문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경제 전문 기자인 저자 두 분이 공모주 분야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실제 예시를 들어 설명해준다. 기본적인 배경지식에서 새내기주 30개 분석, 실전 방법과 케이스스터디까지. 주린이에게 이렇게 맞춤형인 책이 있을까? 이 책을 읽고 아는 만큼 보이는 지식과 공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체감하면서, 꼭 정규 주식 장 외에도 시야를 넓히고 다각도로 투자해볼 수 있는 마음의 용기를 얻게되었다.주린이지만 그래도 주식을 알아가며 시야를 넓히고 싶은 분들에게, 주식 투자의 안전성과 수익률을 함께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르온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