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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진료실
황윤권 지음 / 타임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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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후 본인의 건강이 걱정되시는 모든 분께 필독서로 권하고 싶네요. 지인에게 선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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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시식회 필사노트 (꽃산 에디션) - 햇빛을 받은 꽃처럼 마음이 건강해지는 시 모음
김재우 엮음 / 테크빌교육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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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무감각한 일인입니다. 지역 도서관 작가 강연 참석했는데, 운 좋게 이 책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틈 날 때 마다 필사하는데, 제 감성이 몽실몽실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유명한 시인의 유명하지 않은 시 & 유명하지 않으신 시인의 시를 주로 실었다는데, 더 마음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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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진료실
황윤권 지음 / 타임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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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전 살짝 삐었는데,... 우측 고관절이 아파... 물리치료 및 지압 받느라 백만원을 더 쓰고도... 늘 조심스러운 상태였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내 두드렸는데, 다 해결되었습니다. 빙고~~~!! / 주위 사람에게 열심히 홍보하고 있는 책입니다. 귀한 책 집필해 주신 황윤권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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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존중 성교육 - 성교육이 불편한 교사를 위한
김혜경 지음 / (주)학교도서관저널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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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일인이다.

성교육 책에 관심이 많은 이유다.

성교육 책이 보이면 어김없이 펼쳐 본다.

한두권을 제외하고는 다 그저그런 성교육 책이었다.

'그러니까 존중 성교육' 책을 만나고 눈이 번쩍 떠진 느낌!

답을 찾은 느낌이었다.

 

'그러니까 존중 성교육' 이후 저자의 불로그를 방문해 저자의 소식을 들었다.

두번째 원고가 출판사로 넘어갔다는 소식에 내가 두근두근

또 멋진 책이 나오겠지 하는 기대감이다.

 

반면, 1편보다 나은 2편은 힘들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다.

 

제목을 보고는 '안 읽어도 될까?' 생각이 잠시 든다.

- 성교육이 불편한 교사를 위한...

왜? 난 성교육이 불편하지 않으니까....^^

그래도 저자의 생각이 궁금해 책을 든다.

 

한 챕터를 읽고 잠자리에 든다.

도무지 잠을 잘 수가 없다 (원래 잠이랑 엄청 친함)

책의 다음이 궁금해서...

벌떡 일어나 책을 다 읽고 새벽 늦게 잠들었다.

 

성교육에 대한 개념을 바로 잡지 못하면

교사가 학생의 성 경계를 침범하는 누를 범할 수 있다.

생각지도 못했던 사실에 급반성 모드

내가 잘못 말한 것은 없을까?!!

 

뻔한 성교육이 아니라...

인성을 바로 세우는 성교육자로서의 내공이 마냥 부럽다. 

수많은 고민과 열정... 없이는 만들 수 없는 소중한 결과물을 타인과 공유하는 인성도 부럽다.

나에게는 사그라지고 없는 성교육에 대한 열정도 부럽다.

 

이 책과의 만남을 기회로 다시 한번 열정을 되살리고자 한다.

이전 가지고 있던 성교육에 대한 방향성을 수정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한민국 성교육이 이 방향을 보고 나아갔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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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소처럼 말했을 뿐인데 - 왜 짜증을 내냐고?
방연주 지음 / 북포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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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저자의 말을 들을 기회가 잠깐 있었다.

식상하지 않았다. 참신했다.

책을 출판했다고 해서, 이름을 기억에 새겼다. 읽어보리라....

책을 살펴보니... 여러 성공 서적들을 모은 이야기 같아 잠시 망설였다.

여러 책을 읽고 요약한 듯 한 책을 안 좋아한다.

제목도 편안하다. 속는 셈 치고 읽어보자고 작정한다.

 

단순한 요약이 아니라... 본인이 실천해서 변화를 가져온 과정이 담겨있다.

남편과 두 자녀...가족회의를 해서 결정하고, 본인이 한 결정이라 이행해 나가는 모습이 이쁘게 그려진다.

우리는 가장 잘 해야 할 사람들에게 함부로 말하는 경향이 있다. 나도 마찬가지...

이 책을 읽고 배우자에 대한 말버릇에 신경을 썼다.

신랑의 돌아오는 말도 한결 부드러워진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 한번쯤 읽으면 좋을 책이다.

편하게 읽어진다는 장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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