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쿠키런이 돌아왔네요.

런던/베이징/파리/뉴욕/로마/아테네의 뒤를 이어 이번엔 오스트리아 <비엔나편>이요 두둥!!

아직 저학년인 아이들에겐 다소 생소할수 있는 나라 ..

세계적인 음악가의 나라로 소개하며 첫 스타트를 시작할까 합니다.

 

 

 

오스트리아 하면 생각나는 명소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성 슈테판 대성당 & 쇤브룬 궁전 & 도나우 강 & 벨 베데레 궁전 & 호어 마르크트 광장 & 슈베르트 생가등등 

다소 이름들은 생소하지만 tv 매체를 통해 한번쯤은 접한터라 저는 읽으며 인터넷도 찾아가며 역사공부 정말 제대로 한듯  합니다.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려면 지식사전 미리 찾아봐야 할것 같아요.

질문도 많고, 그림으로 만나는 오스트리아에 홀딱 반해버렸네요

 

 

귀여운 쿠키런여행이 끝나면 이렇게 오스트리아 명소들에데해 좀더 자세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오스트리아 제국의 수도이자 사실상으이 신성 로마 제국의 수도 역할을 하며 유럽 최고의 도시로 손꼽혔지만, 세계대전에 휩쓸리며 수도로써의 역할을 베를린에 넘겨주어야만 했다고 한다.

오스트리아가 독립하여 다시 수도의 역활을 되찾은 비엔나는 현제 석유 수출국 기구, 유럽 안보 협력기우,국제 원자력 기구등 중요 국제 기구들의 본부가 위치해 있으며 중세 시대 유럽 느낌을 엿볼수 있다고 한다.

쿠키런 처럼 저도 비엔나를 누비고 싶네요

하지만 현재로썬 쿠키런  어드벤처를 통해 많은 간접경험으로 얻은 지금의 느낌과 소소한 지식들에 만족하며,

우리 아이들과 꼭 한번 여행계획을 세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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