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번째 헤어스타일 북 - '셀프 헤어의 신' RUMI의 쉽고 스페셜한 헤어 스타일링 100선 Login Books My First Life 4
츠치다 루미 지음, 이경민 옮김 / 로그인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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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일링에 자신이 없었는데 이책을 보고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기고 따라해보니 확실히 스타일이 살더라구요~ 과정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굉장히 좋았고~ 헤어관련 소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제가 원하던 비주땋기 스타일도 있고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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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신의 그릇 이야기 - 흉내낼 수 없는 일상의 아름다움
이윤신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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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그릇도서는 유일무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전무한데, 이번 도예가 이윤신 선생님께서 출판하신

이책은 감동이였어요.

 

평점 최고입니다.

정말 멋진 책이더라구요.

 

책 겉표지에 있는 컵 또한 이도 컵이구나 알 수 있더라구요.
톤다운된 민트와 브라운 계열이 메인으로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요리를 하면서 행복하고
정성이 들어간 요리를 예쁜 접시에 담아낸다는게,  정말 행복한 시간!!

책 메인에 적혀있듯이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은 모두 그릇안에 담겨있다" 과언이 아닌,  공감하는 부분이더라구요

 

 

 

이윤신의 그릇이야기!!
요즘 그릇이 왜 이렇게 좋죠.
맛있는 음식도 좋지만 먹으면서
그릇도 유심히 보게 되더라구요.

그릇이 음식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려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읽게 된 책이기도 한
이윤신의 그릇이야기!!

이도 도자기를 처음 접한건 백화점 그릇코너였는데,  보는순간 정말 고급스럽다.  단아하다.  단순하지도 않고 밋밋하지도 않고,  딱 고급스러운 느낌이였답니다.

그리고 텔레비전 요리프로그램에서
이도그릇에 음식이 담겨있는 모습도 보고, 역시 고급스러운 그릇이구나!!


이도만의 특유의 컬러가 있다고 해야 하나. 딱 보면 이도꺼구나 알 수 있더라구요.  책을 보면서도 테이블세팅또한 세련되서 감탄!!
이도그릇으로 세팅한 거라 그런거 같아요.

 

 

어떤 그릇에 음식을 담드냐에 따라 이렇게 달라진답니다.
이도만의 색깔!
고급스러고 단아합니다.


어떤 그릇에 음식을 담드냐에 따라 이렇게 달라진답니다.
이도만의 색깔!
고급스러고 단아합니다.

 

부서지다
그릇앞에서 나는 부서진다.
우리인생도 그렇다.

공감되기도 하네요.


이윤신 도예가님이 들려주는 그릇과 밥상, 인생이야기.

읽으면서 공감도 많이 가고 많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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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강수정 영어 최신기출문제집 - 7.9급 공무원 시험대비 강수정 수험 영어
강수정 지음 / 빛과소금(CH기획) / 2013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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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선생님과 공통영어부터 함께 공부한 수험생입니다. 제 공시생 인생에 강수정 선생님을 만난건 진짜 행운인 것 같습니다. 이번 교재와 함께 열공해서 꼭 합격해서 찾아뵙고 싶습니다. 직독직해뿐만 아니라 수험생을 많이 배려한 교재고 출제 point가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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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미처 몰랐던 건강에 대한 진실
헬스경향 지음 / 원앤원스타일 / 2013년 9월
평점 :
품절


정말 유용한 책이더라구요.:)

우리가 미처 몰랐던 건강상식에 대해서 잘 정리되어 있는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제목이 우리가 미처 몰랐던 건강에 대한 진실!

인 것 같아요.





질환이 있으면 확실하게 해결책이 있는데,

일상생활에서 질환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언급이 많이 되어 있어서 굉장히 유용했고

잘못알고 있는 건강상식을 되잡아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프기전에 알아야할 건강 지식도 있었고,

잘못 알고 있는 건강지식에 대한 O . X처럼 되어 있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일전에 감기가 걸려서

이빈후과에 갔었는데

코세척을 하라고 했었거든요.



코세척에 대해서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시행하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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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송이 백합과 13일간의 살인 율리아 뒤랑 시리즈
안드레아스 프란츠 지음, 서지희 옮김 / 예문 / 2013년 10월
평점 :
절판


 

 

<12송이 백합과 13일간의 살인>  

 

 

 

* 지은이 : 안드레아스 프란츠

 

1954년 1월 12일 탄생,

 

 

<영 블론드 레드>로 스테디 셀러 작가로 급 상승,

'율리아 뒤랑' 시리즈로 인기

 

 

 

 

평소 추리 스릴러 소설을 즐겨 읽는 편이라

굉장히 읽고 싶었던 책이기도 한,

12송이 백합과 13일간의 살인

 

읽다보면 12송이가 목숨 12명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을 거예요.

 

 

 

가슴을 울리는 색다른 미스터리 스릴러!!

앞부분에 나오는 어린 소녀이야기로 이어지는데,

마음이 아팠어요.

 

 

유럽 지역에서 사회문제가 되었던 인신매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이예요.

저자는 약 2년간 인신매매 피해자 가족들과 조직범죄를 치밀하게 조사하여 이 작품을 완성.

프랑크푸르트의 저명인사들을 차례로 살해하고 백합을 남겼던 연쇄살인범과

그를 뒤 쫓는 여형서 율리아 뒤랑의 이야기는 세밀한 구성과 빠른 전개로 사람들을 사로잡아요.


한 달 전 초경을 시작한 12살 카를라가 같은 학교 ‘오빠’의 파티에 초대받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돼요.

 학교에서 가장 우수한 학생이었던 그녀의 삶은 그날 밤의 파티를 기점으로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로부터 8년 후, 대형 미술관장의 비리를 조사하던 율리아에게

12송이 백합과 함께 성경을 인용한 살인 예고장이 배달되기 시작하는데….

 

 

무엇보다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놀라웠던 것 같아요.

666의 이마자국,, 그리고 잔인한 살인수법 등등..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었어요..

사회 저명인사가 남색이거나 장기매매 등.. 사회 부조리에 .. 관여하는..!!

읽으면서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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