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송이 백합과 13일간의 살인 율리아 뒤랑 시리즈
안드레아스 프란츠 지음, 서지희 옮김 / 예문 / 2013년 10월
평점 :
절판


 

 

<12송이 백합과 13일간의 살인>  

 

 

 

* 지은이 : 안드레아스 프란츠

 

1954년 1월 12일 탄생,

 

 

<영 블론드 레드>로 스테디 셀러 작가로 급 상승,

'율리아 뒤랑' 시리즈로 인기

 

 

 

 

평소 추리 스릴러 소설을 즐겨 읽는 편이라

굉장히 읽고 싶었던 책이기도 한,

12송이 백합과 13일간의 살인

 

읽다보면 12송이가 목숨 12명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을 거예요.

 

 

 

가슴을 울리는 색다른 미스터리 스릴러!!

앞부분에 나오는 어린 소녀이야기로 이어지는데,

마음이 아팠어요.

 

 

유럽 지역에서 사회문제가 되었던 인신매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이예요.

저자는 약 2년간 인신매매 피해자 가족들과 조직범죄를 치밀하게 조사하여 이 작품을 완성.

프랑크푸르트의 저명인사들을 차례로 살해하고 백합을 남겼던 연쇄살인범과

그를 뒤 쫓는 여형서 율리아 뒤랑의 이야기는 세밀한 구성과 빠른 전개로 사람들을 사로잡아요.


한 달 전 초경을 시작한 12살 카를라가 같은 학교 ‘오빠’의 파티에 초대받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돼요.

 학교에서 가장 우수한 학생이었던 그녀의 삶은 그날 밤의 파티를 기점으로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로부터 8년 후, 대형 미술관장의 비리를 조사하던 율리아에게

12송이 백합과 함께 성경을 인용한 살인 예고장이 배달되기 시작하는데….

 

 

무엇보다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놀라웠던 것 같아요.

666의 이마자국,, 그리고 잔인한 살인수법 등등..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었어요..

사회 저명인사가 남색이거나 장기매매 등.. 사회 부조리에 .. 관여하는..!!

읽으면서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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