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툭하면 울고 자꾸 삐치고, 표현하기보다는 숨어 버리려고 하는 아이 모습을 보며 어떻게 건강하게 표현하며 소통하면 좋을지 고민이었어요. 곧 초등학교를 입학 할 첫째 여름이를 위해서 하루 3줄 쓰기 책을 준비했어요. <매일 더 멋진 내가 되는 예쁜 말하기>책 제목보자마자 지금 읽기 딱 좋은 주제라서 눈길이 갔어요. 엄마 없이 오롯이 아이 혼자 독립된 사회 생활을 시작하기 전에자신의 마음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상대방에게도 긍정적인 말을 할 수 있게 연습하면 좋을 책이에요. 상황별로 구채적인 예시와 함께 생각해보고 연습할 기회를 만들 수 있어요. 66가지의 상황으로 연습을 하면서 조금 두 단단하고 올바른 말표현을 배울 수 있어요. 입학 전까지 열심히 연습하게 건강하게 소통하며 즐거운 학교생활 하길 기대해봅니다☺️#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