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티니핑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치료해줄게삐뽀> 책은 그야말로 인생 책을 만난 것마냥 좋아해요. 직관적인 캐릭터명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의사인 삐뽀핑이 주인공인 이야기에요. ✔️우리가 아프면 왜 병원을 가야할까?✔️의사 선생님은 무슨 일을 할까?✔️눈이 아프면 어느 병원에 갈까? 이가 아프면 어디 병원에 갈까?아이와 귀여운 티니핑의 이야기를 보면서 병원에 중요성과 의사 선생님의 역활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친근한 캐릭터 덕분에 아이들도 어렵지 않고 쉽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에요. 둘째 겨울이는 아직 3세라서 글은 모르지만 엄마랑 함께 읽었던 기억을 더듬으며 그림책을 보면서 혼자 책을 읽어요. 덕분에 의자가 앉아서 집중하는 시간도 길어졌어요. 평소 병원가기 무서워했는데 앞으로는 울지 않고 씩씩하게 의사 선생님 만날 수 있다고 다짐해요. 평소 병원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병원도 의사 선생님의 역활도 정확히 알고 두려움도 떨칠 수 있어요.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