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테리아와 항생제 - 우리 몸을 구석구석 여행하는 신비한 의학 교실 키즈 유니버시티 23
카라 플로렌스.존 플로렌스 지음, 정회성 옮김 / 책세상어린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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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줄 놀랍고 신기한

우리 몸과 질병 이야기!

생화학자 카라 플로렌스,

정형외과 전문의 존 플로렌스

과학을 쉽고 친밀하게 느낄 수 있도록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씁니다.

박테리아는 아주 작은 생명체예요.

우리 몸속에도 있고, 피부에도 있지요.

박테리아처럼 눈으로 볼 수 없는 아주

작은 생물을 미생물이라고 해요.


좋은 박테리아가 있는가 하면,

비피도박테리움 비피둠,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루스

지식백과에 검색해보았어요.

실물과 비슷하게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요.

비피도박테리움비피둠은 창자에서

생활하나봅니다.

좋은 박테리아는 음식물을 소화 시켜

중요한 영양소를 만드는 일을 해요.

(영양 물질 분해! 합성!)

우리 몸에서 나쁜 박테리아를 내몰기도 합니다

나쁜 박테리아를 물리치기 위해

면역체계와 함께 일하기도 해요.

나쁜 박테리아를 물리치는

'항생제' 라는 약이 있어요.

바이러스나 곰팡이균이 아닌

박테리아만 물리쳐요.

그래서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감기에 걸렸을 때

항생제가 도움이 되지 않는답니다.

병원에 가면 항생제를 받을 때가 있고,

약만 받을 때가 종종 있어요.

기침을 많이하는 감기라서항생제가 없네요.

바이러스 전염에 의한 감기라는 말이겠지요?

박테리아와 항생제

아이들과 함께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한 이야기를

나누기에 충분한 의학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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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ABC - 스물여섯 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우주 이야기 키즈 유니버시티 32
크리스 페리.줄리아 크레제노 지음, 정회성 옮김 / 책세상어린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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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26자로 어려운 우주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놀라운 책!

물리학자이자 수학자인 크리스 페리

천문학자 이자 교육자 줄리아 크레제노

우주의 경의로움을 지구로 끌어내림으로써

수과학을 전 세계 사람들과 공유해요.

Asteroid

소행성

태양 둘레를 도는 커다란 바윗덩어리

소행성은 행성처럼 태양의 둘레를 돌지만

행성보다 작기 때문에 소행성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모양도 둥글지 않고 울퉁불퉁 이상한 것들이 많지요.

소행성들 대부분 화성과 목성의 궤도 사이에 있어요.

'수,금,지,화,목,토,천,해'

해성의 순서를 외운적 있지 않나요?

화성과 목성 궤도 사이에 많이 있다고 합니다.

Binary star

쌍성

서로 끌어당기는 힘으로 같은 중심을 두고

공전하는 두개의 별

쌍성은 보통 함께 태어나기 때문에 나이가 같아요.

둘은 서로 같은 크기의 중력으로 끌어당기지요

쌍성의 가상의 질량 중심은 두 궤도의 중심이에요

같이 태어나면 쌍둥이겠지요?

서로 비슷하기 때문에

같은 중심을 두고 빙글빙글 돌아가!

아이가 우주 용어를 다 알고 있으면 좋겠지만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이해를 해보아요.

여러번 읽다보면 우주에 대한 용어도

익숙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스물 여섯 단어의 우주 과학용어

한글로 번역된 용어

스물 여섯 단어의 뜻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이 잘 그려져 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쓰윽 읽어도 좋지만,

모르는 것이 있거나 관련된 우주책을

함께 찾아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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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의 ABC - 스물여섯 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물리 이야기 키즈 유니버시티 31
크리스 페리 지음, 정회성 옮김 / 책세상어린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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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26자로 어려운 물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놀라운 책!

물리학자이자 수학자인 크리스 페리

동화책을 읽어 줄 때처럼

열정을 가지고 읽어주면서

과학의 중요성을 알리고 싶다고 합니다.

Black Hole

블랙홀

빛조차 그 중력에서 빠져나올 수 없을 만큼

밀도가 아주아주 높은 천체예요.

표지에서도 금방 찾을 수 있는 블랙홀!

우주 이야기를 보았다면

블랙홀을 쉽에 떠올릴 수 있어요.

물리학자들은 은하의 중심에 아주 큰 블랙홀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Wavelength

파장

파동의 모양이 한번 반복되는 길이예요.

표지에서 파장을 찾아보아요.

보라샙 진동이 반복되어 퍼저나가는 것에서

반복되는 구간을 연두색으로 찾아봅니다.

시작점에 따라 끝점도 다르지만

어디서 찾아도 파장의 길이는 같아요.

진동, 파동, 파장.

하나씩 과학 용어를 그림으로

생각해 보아요.

X- Ray

엑스선

눈으로 볼 수 없지만, 아주 큰 에너지를 지닌 빛

엑스선은 매우 짧은 파장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의 피부를 통과 할 수 있지만,

뼈는 통과 할 수 없어요.

병원이나 공항 검색대 같은 곳에서

아주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엑스레이 찍으러 가자~

많이 해본 말이죠?

팔, 다리가 부러지거나

폐렴 확인을 위해 찍으러 다녀봤어요.

스물여섯 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물리 이야기

친숙한 용어도 있고,

이게 뭐지? 하는 용어도 있지만

물리학에 점하나 딱 찍은 느낌입니다.

아이와 함께 스물여섯개의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물리 이야기를 만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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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아이일까 다봄 사회정서 그림책
프란체스카 달폰소 지음, 이승수 옮김 / 다봄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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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어떤 아이니?

아이들이 성격이나 다양성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일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책을 활짝 펴보니 뒷면에

☆내가 경험하고 느끼는 여러 감정으로

나를 말해 보아요.☆

아이들이 하루를 지내면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소개해요.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어떤 낱말로 표현하는지 알아보게 됩니다.

나는 엄마의 자장가를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져.

하루 일과의 마무리는 잠들기.

마지막 장에 나올 것 같은 시간적 배경이

제일 처음에 나와요.

편안함으로 첫 시작을 해봅니다.

아빠랑 자전거를 타면

기분이 얼마나 상쾌한지 몰라.

엄마가 나왔다면 이제 아빠도 나와야겠지요!

가족의 사랑이 느껴지는 시작입니다

학교에 처음 간날

먼저 인사하기가 쑥스러웠어.

쑥스러운 아이의 마음이 표정에 드러납니다.

나무도 입학 첫날,

교실에 바로 들어가지 못해

엄마 품에 계속 있던 때.

지금은 쌩~ 하니 달려갑니다.

편안함, 상쾌함, 쑥스러움

긴장감, 신남, 두근두근

하루를 지나오면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

지금까지 경험하고,

앞으로도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정이

차곡차곡 쌓여

다양한 감정들로 나를 표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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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눈이다! 올리 그림책 36
김리라 지음 / 올리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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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는 겨울♡

눈놀이가 즐거운 시즌이지요.

열두 마리 생쥐는 친구를 기다립니다.

열두 마리 친구들이 무엇을 하며

기다리는지 만나보아요.

눈덩이를 굴리는 생쥐 친구들

눈을 뭉쳐 공을 만드는 생쥐 친구들

발자국을 뽀드득 뽀드득 남기는 생쥐 친구들

스키를 타는 생쥐,

네모 박스로 얼음을 만드는 생쥐

눈내리는 겨울을 마음껏 즐기는

생쥐 친구들 입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

데굴데굴 눈덩이를 굴려서

언덕 위에서 아래로 데굴데굴

아이스콘 위에 탁!!!

달콤한 아이스크림 콘을 만들어요.

동글 동글 눈을 뭉쳐 휘릭~

눈싸움을 해야지요!

눈뭉치에 알록달록 색을 입혀요.

구슬 아이스크림으로 변신!

오오오~

하얀 눈으로 아이스크림 콘도 되고,

구슬아이스크림도 되고,

눈내리는 추운 겨울...

더 꽁꽁 얼겠어요.

네모 박스 안에 눈을 꽉꽉 담아

차곡차곡 눈 벽돌을 쌓아요.

이클루를 만드는 것인가?! 했지만

뒤집어서 그릇으로 사용해요.

나뭇가지를 탈탈 털어

눈꽃 송이 빙수를 만들어보아요.

도토리와 열매들을 고명으로 올려요.

눈으로 만들어지는 다양한 디저트!

마치 디저트의 식감이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한겨울 눈으로 만든 디저트

너무 너무 추운데,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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