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아이일까 ㅣ 다봄 사회정서 그림책
프란체스카 달폰소 지음, 이승수 옮김 / 다봄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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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어떤 아이니?

아이들이 성격이나 다양성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일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책을 활짝 펴보니 뒷면에

​

☆내가 경험하고 느끼는 여러 감정으로

나를 말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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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하루를 지내면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소개해요.

​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어떤 낱말로 표현하는지 알아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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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의 자장가를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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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의 마무리는 잠들기.

마지막 장에 나올 것 같은 시간적 배경이

제일 처음에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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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으로 첫 시작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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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자전거를 타면

기분이 얼마나 상쾌한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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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왔다면 이제 아빠도 나와야겠지요!

가족의 사랑이 느껴지는 시작입니다

​

학교에 처음 간날

먼저 인사하기가 쑥스러웠어.

쑥스러운 아이의 마음이 표정에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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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도 입학 첫날,

교실에 바로 들어가지 못해

엄마 품에 계속 있던 때.

지금은 쌩~ 하니 달려갑니다.

​

편안함, 상쾌함, 쑥스러움

긴장감, 신남,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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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지나오면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

지금까지 경험하고,

앞으로도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정이

차곡차곡 쌓여

다양한 감정들로 나를 표현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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