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어떤 아이니?
아이들이 성격이나 다양성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일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책을 활짝 펴보니 뒷면에
☆내가 경험하고 느끼는 여러 감정으로
나를 말해 보아요.☆
아이들이 하루를 지내면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소개해요.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어떤 낱말로 표현하는지 알아보게 됩니다.
나는 엄마의 자장가를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져.
하루 일과의 마무리는 잠들기.
마지막 장에 나올 것 같은 시간적 배경이
제일 처음에 나와요.
편안함으로 첫 시작을 해봅니다.
아빠랑 자전거를 타면
기분이 얼마나 상쾌한지 몰라.
엄마가 나왔다면 이제 아빠도 나와야겠지요!
가족의 사랑이 느껴지는 시작입니다
학교에 처음 간날
먼저 인사하기가 쑥스러웠어.
쑥스러운 아이의 마음이 표정에 드러납니다.
나무도 입학 첫날,
교실에 바로 들어가지 못해
엄마 품에 계속 있던 때.
지금은 쌩~ 하니 달려갑니다.
편안함, 상쾌함, 쑥스러움
긴장감, 신남, 두근두근
하루를 지나오면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
지금까지 경험하고,
앞으로도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정이
차곡차곡 쌓여
다양한 감정들로 나를 표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