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예측하는 힘 확률 이야기 - 카르다노가 들려주는 확률 1 이야기
김하얀 지음 / 자음과모음 / 2024년 6월
평점 :
절판


'카르다노'를 소개합니다.

나는 수학자이자 의사, 철학저이며 물리학자

여러 방면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겼지요.

대수학에서의 업적은 오늘날까지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글과 만화로 카르다노를 소개합니다.

나무는 글 보다는 만화 이미지로 만나보았어요.

도박을 즐겼던 카르다노는

<<게임의 확률 이론>>이란 책을 썼어요.


확률이야기인 만큼

자료와 가능성, 경우의 수, 확률과 통계를

살펴볼 수 있어요.


초등저학년인 나무의 경우에는

1교시 헨리 삼촌 부부의 선물

에서 경우의 수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디딤돌 최상위 사고력에서

경우의 수 문제들을 만나보아서

1교시 부분을 읽어주었어요.


도로시처럼 여름 옷을 꺼내보기도 하고,

풀고 있던 사고력책을 다시 살펴보기도 했어요.


카르다노와 함께하는 쉬는 시간 1


`실험이나 관찰의 결과를 사건이라고 하고,

사건이 일어나는 가짓수를 경우의 수라고 해'


1교시 이야기에서 배우는 경우의 수에 대한

이론 수업을 시작합니다.

두 사건 A,B가 동시에 일어나지 않을때,

두 사건 A,B가 동시에 일어날 때,

각각 예시와 풀이를 만나볼 수 있어요.


쏙쏙 문제 풀기!

직접 세어보기도 하고,

이론에 맞춰 구해보아요.


나무는 분수를 이제 이해하기 시작해서

확률부분은 엄마가 먼저 읽어보기로 했어요.


중2-2 마지막 단원에 확률이 등장합니다.

중2-2 를 배우는 친구들은

교과 내용과 연계해서 

여름방학때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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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있고 똑 부러지는 말투 쓰기
사이토 다카시 지음, 양선하 옮김 / 국민서관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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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내성적인 성격이 강해서

말도 못 걸고,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를 때가 많았어요.

아직도 내성적인 성격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사회에서 학습된 것이 있기에

필요한 말이 있다면

직설적 화법을 많이 쓰는 편이에요.


나무를 키우면서 상황에 맞게

말을 걸어주고 대화를 해야하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말하는 방법을 조금만 신경 쓰면,

다시 말해 좋은 말투를 잘 배워두면

서로 기분 좋은 소통을 할 수 있겠지요.


자연스레 상대방과 대화를 잘하는 방법!

어릴적부터 습관을 드린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어릴때는 내성적인 성격이 강해서

말도 못 걸고,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를 때가 많았어요.

아직도 내성적인 성격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사회에서 학습된 것이 있기에

필요한 말이 있다면

직설적 화법을 많이 쓰는 편이에요.


나무를 키우면서 상황에 맞게

말을 걸어주고 대화를 해야하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말하는 방법을 조금만 신경 쓰면,

다시 말해 좋은 말투를 잘 배워두면

서로 기분 좋은 소통을 할 수 있겠지요.


자연스레 상대방과 대화를 잘하는 방법!

어릴적부터 습관을 드린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주제 :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멈춰 달라고 말하고 싶을 때


상황 :  나는 싫은데,

자꾸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어떤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인사할때 찰싹 때리는 호랑이 손.

어떡하면 호랑이가 말의 속마음을 알게 할 수 있을까?


어떻게 대해 주면 좋겠는지 말하자

'싫어','하지마'라고 말하기 어려운 상황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야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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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앵두 즐거운 그림책 여행 26
신소담 지음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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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면서 앵두 나무를 본 적이 없어요.

자연스레 앵두도 먹어본 적이 없지요.

어떤 맛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나중에 나무랑 앵두 나무를 찾아봐야겠어요.

6살 수린이가 이사와서

앵두 나무를 만났어요.

"엄마, 저 앵두는 언제 익어요"

"응, 곧 익겠는걸?"

반팔, 반바지를 입은 여름철

앵두는 여름에 맛볼 수 있나봅니다.

빨갛게 익어가는 앵두.

수린이뿐만 아니라

오가는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밤이 되자, 파란 치마 아주머니가

앵두나무 옆에서 주위를 두리번두리번

"휙 후드득 휙휙 후득!"

곧 검은 봉지를 든 아저씨

앵두뿐 아니라 가지와 잎까지

마구 봉지 안으로 들어갔어요.

아침이 되자,

"으악, 엄마!"

엉망이 되어 버린 앵두 나무를

보고 소리 질렀어요.

땅에는 이파리와 부러진 가지,

밟힌 앵두와 쓰레기들이 어지럽게

뒤섞여 있었어요.

앵두를 맛 볼 수 있을꺼라는 기대감으로

매일 앵두 나무와 인사를 했는데,

하루 아침에 엉망이 되어버린 앵두나무

탐스럽게 익어가던 앵두 열매는 맛 볼 수도,

예쁘게 자라던 앵두 나무도 볼품 없게 되었어요.

수린이의 마음이 짐작가지요.

빨갛게 익어가는 앵두가 탐스러워

눈길이 간게 아니라 밤사이

훔쳐가기 위해 엿보고 있었네요.

경비 아저씨와 수린이의 마음이 통했는지

무언가를 열심히 만듭니다.

[모두의 앵두]

앵두나무 앞에 작은 팻말을 세웁니다

수린이는 아저씨와 함께

화단을 청소하고, 앵두나무에 거름도 주었어요.

앵두가 빨갛게 익어가자

수린이는 작년 일이 생각났어요.

올해는 앵두를 맛 볼 수 있을까요?

수린이와 경비아저씨가 정성스럽게

돌 본 '모두의 앵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함께 만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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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좀비 2 마인크래프트 좀비 2
닉 일리오폴로스 지음, 김아영 옮김 / 제제의숲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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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마인크래프트 좀비 소설 3부작

좀비로 뒤덮인 마인크래프트 세계에서 펼쳐지는

소름 끼치도록 흥미롭고 스펙터클한 모험 이야기

1장부터 36장까지 이어지는

마인크래프트 좀비 2

1장에서 등장하는 벤과 조니

푸르뎅덤한 좀비 괴물이 되어버린 조니와

벤이 재회하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2장에서 등장하는 바비.

벤과 조니와 멀리 떨어져 있는

조니의 누나인 바비

이 모든 것은 한 사람의 어리석은 욕심때문에

벌어진 일. 바로 모험가 로건

친구라 말하지만 부하인 벤2

로건은 사방에 흩어진 좀비를 잡아모은 다음,

그들을 이용해 마을 주민들을 좀비로 감염시켰다.

바비는 그 광경을 자신의 두 눈으로

가족은 물론 친구와 이웃들이 좀비로 변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로건과 벤 2는 '거북이 알'로 좀비 무리들을

이끌고 다니고 있었다.

3장에서는 로건의 패거리들

헤쳇과 플립이 등장합니다.

벤과 조니는 헤쳇과 플립을

쫒아내고 로트 요새를 차지합니다.

이제야 등장인물에 대한 조사가 끝난듯합니다

(15장쯤 다시 새로운 인물들이 나와요)

바비는 로건을 쫒아가고,

벤은 좀비 치료할 방법을 찾아보고 있어요.

좀비가 된 조니를 위해.

마인크래프트만의 용어들이 등장하기에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읽다보면 저절로 알아채기도 해요.

등장인물의 관계도를 그려두면

마인크래프트 좀비 2를 읽기 수월해지더라구요!

마인크래프트 좀비 3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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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씨앗 폭탄! 가로세로그림책 17
이묘신 지음, 윤봉선 그림 / 초록개구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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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숲 마을에도 봄이 찾아옵니다.

"휴우, 이렇게 숲이 망가지는 걸

두고 볼 수만은 없네"

잘려간 나무 밑동만 남은 숲

동물들이 터전이 점점 없어져가고 있어요.

"이러다가 우리 아이들 살 데가 없어진다고요"

우리야 그렇다쳐도

자식들이 살아가야 할 곳이

망가져 간다는 것이 마음이 아프지요.

어떻게든 우리가 살고 있는

달달숲을 살려야해요.

"저기, 그...... 폭탄을 만들면 어떨까요?

어른들이 눈을 마주치며 고개를 끄덕였어요.

폭탄? 달달숲 마을을 살리는데

폭탄이 왜 필요할까요?

폭탄이라고 하면 펑! 하고 터지면서

모든 것이 부서지는 것인데 말이죠.

어른들의 말을 엿듣고 있던

아기 여우는 '폭탄' 이라는 말에 깜짝 놀랍니다.

아기 여우도, 아기 동물들도

'폭탄'이라는 말에 벌벌 떨게 됩니다.

싸우는 게 싫어.

전쟁을 한다고?

아기 동물들은 '폭탄'이라는 말에

무서운 상상이 펼쳐집니다.

"어른들이 못 찾게 폭탄을 숨기자"

폭탄이 터질까 가슴이 쿵쾅거리고,

손을 덜덜 떨면서도 폭탄을 하나씩 잡고

여기 저기 폭탄을 조심조심 숨깁니다.

그 이후 며칠동안 내린 비.

달달숲 여기저기에 싹이 났어요.

어른들도 아이들도

달달숲 여기저기 피어난 싹에

기분이 좋으면서도 의아했지요.

"모두 우리가 폭탄을 숨긴 곳이야!"

"우리가 만든 씨앗 폭탄이 터진게 아닐까요?"

폭탄의 정체는

무서운 전쟁을 이르킬 무기가 아니라

달달숲을 살리기 위한 씨앗이였어요!

어른들이 만든 씨앗 폭탄.

오해를 했지만

아이들이 여기저기 숨겨놓은 폭탄.

비가 내리면서 좋은 결과를 가져왔지요.

달달숲 동물 친구들의 씨앗 폭탄!

씨앗 폭탄이 왜 날아가는지

함께 만나보아요!

마을을 살리기 위해

우리 아이들이 살기 좋은 터전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함께 찾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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