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사무소 옹샘 2 : 구리구리 달빛 샘터 사건 ㅣ 저학년 씨알문고 18
오드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깊은 산 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옹샘이 고양이 이름인 줄 모르고

표지에 있는 샘터를 보고 옹달샘이 생각났어요.


용감한 달빛 수비대

달빛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


길냥이 사무소 대장, 옹샘.

사람 나이로 치면 70살은 훌쩍 넘었을 걸?

옹 어르신 다음로 달빛 수비대원이 된 송곳.

띵구리, 멍멍 그리고 새로운 고양이?


샘터의 무법자 고양이 카페 사장.

나무 뒤편에 텐트가 쳐져 있고,

옷가지들이 아무렇게나 걸려 있어.

음식물 찌꺼기가 담긴 냄비를 그대로 샘터에 퐁당.

술병도 가득가득 합니다.


동물들이 쉬고 가는 소중한 장소를

고양이 카페 사장이 오염 시키고 있어요!


고양이 카페 사장의 만행은 이뿐만이 아니에요.

겉으로만 고양이들에게 잘해주는 척.

많은 사료와 돈도 고양에게 쓰지 않는 사장.

끼니도 챙겨주지 않고 게임 삼매경.


 고양이 카페를 어떻게 할 생각을 했을까요?


길냥이 사무소 대장 옹샘과 용감한 달빛 수비대.

샘터이 무법자 고양이 카페 사장을 가만두면 안되요!


어르신! 무슨 일이 신가요?

동...물...학...대 시이인고 옹옹!


길냥이 사무소 옹샘이 할아버지로 변신했어요.

할아버지로 변했어도 고양이의 버릇은 남아 있네요.

옹샘의 초승달 목걸이와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길냥이 사무소 옹샘 1권을 읽어 보면 알 수 있을지.


달빛 마을을 지키는 용감한 달빛 수비대.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가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