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니 감정 사전 2 ㅣ 미니니 감정 사전 2
이효주 기획, 윤구름 지음, 조수현 그림 / 샌박스토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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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표현이 서투른 나무.

엄마 역시 감정을 다양한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요.

미니니 캐릭터들과 함께

만화로 다양한 감정 표현을 배워보아요.


내 감정의 자리를 알아봐요.

울커울컥 빨강 연구소

으쓱으쓱 노랑 연구소

울먹울먹 파랑 연구소

느긋느긋 초록 연구소

이렇게 4가지 타입으로 각각의

감정이 어디쯤 있는지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이 책에는 미니니 캐릭터뿐만아니라

<감정연구소>에 나오는 친구들이 있어요.


늦게 일어나서 머리 못 빗고 나온 윤우

하루 종일 까치집으로 얼굴이 화끈거려요.

'창피하다'라는 감정을

'까치집'이라는 만화로 풀어주고 있어요.

저학년때는 그냥 막 나가곤 했는데,

요즘은 머리를 잘 빗고 꼭 머리를 묶고 가려해요.



창피하다 :  어떤 일로 부끄러워서 얼굴이

화끈거리고 숨고 싶다.


창피하다는 의미를 알아보고 창피하다고 느꼈던

일을 이야기 나누어 봐요.


집에서는 늘 어리광쟁이지만

밖에서는 언니이고 싶은 나무.

창피하니 밖에서 얼굴을 스다듬거나 

안아주거나 하지 않았으면 좋겠대요.


미니니만의 감정 취급법

실수했을때 찾아오기 쉬운 챙피하다는 감정

창피함을 훌훌털어버릴 수 있도록

미니니랑 실수 자랑 빙고 게임을 해보아요!

창피했던 감정이 깔깔 웃어넘길 수 있던 시간이였어요.


미니니와 함께 다양한 감정 활동을 해볼 수 있어요.

가족도 좋고 친구들과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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