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표현이 서투른 나무.
엄마 역시 감정을 다양한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요.
미니니 캐릭터들과 함께
만화로 다양한 감정 표현을 배워보아요.
내 감정의 자리를 알아봐요.
울커울컥 빨강 연구소
으쓱으쓱 노랑 연구소
울먹울먹 파랑 연구소
느긋느긋 초록 연구소
이렇게 4가지 타입으로 각각의
감정이 어디쯤 있는지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이 책에는 미니니 캐릭터뿐만아니라
<감정연구소>에 나오는 친구들이 있어요.
늦게 일어나서 머리 못 빗고 나온 윤우
하루 종일 까치집으로 얼굴이 화끈거려요.
'창피하다'라는 감정을
'까치집'이라는 만화로 풀어주고 있어요.
저학년때는 그냥 막 나가곤 했는데,
요즘은 머리를 잘 빗고 꼭 머리를 묶고 가려해요.
창피하다 : 어떤 일로 부끄러워서 얼굴이
화끈거리고 숨고 싶다.
창피하다는 의미를 알아보고 창피하다고 느꼈던
일을 이야기 나누어 봐요.
집에서는 늘 어리광쟁이지만
밖에서는 언니이고 싶은 나무.
창피하니 밖에서 얼굴을 스다듬거나
안아주거나 하지 않았으면 좋겠대요.
미니니만의 감정 취급법
실수했을때 찾아오기 쉬운 챙피하다는 감정
창피함을 훌훌털어버릴 수 있도록
미니니랑 실수 자랑 빙고 게임을 해보아요!
창피했던 감정이 깔깔 웃어넘길 수 있던 시간이였어요.
미니니와 함께 다양한 감정 활동을 해볼 수 있어요.
가족도 좋고 친구들과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