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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생리의학자들 - 호르몬에서 소아마비 백신까지 세상을 바꾼 위대한 15명의 연구 업적 ㅣ 어린이 과학 인문 3
이억주.송은영 지음, 양혜민 그림 / 뭉치 / 2026년 3월
평점 :
호르몬에서 소아마비 백신까지 세상을 바꾼
위대한 15명의 연구 업적
'과학자' 라고 하면 나무가 아~ 했겠지만
"생리의학자들"이라고 하니 어리둥절.
나무랑 같이 검색해보았어요.
생리학/ 의학을 따로 검색해야 했어요.
생리의학자는 노벨상 이름에서 나온듯합니다.
세상을 바꿨지만 노벨상은 받지 못한 15명의
생리의학 천재들!
나무는 고르기 시작합니다.
어떤 분 먼저 만나 볼까요?
그림으로 그려진 나비와 장수풍뎅이(?)
나무에게 익숙한 곤충 먼저 만나보아요.
5장 집단 유전학을 창시한 테오도시우스 도브잔스키
곤충을 관찰할 때가 가장 즐거웠어!
집단 유전학 분야를 새로 열었어!
러시아에서 태어난 미국의 유전학자.
외국인이기에 이름이 생소합니다.
나는 어렸을때부터 곤충을 관찰하고
채집하는 것을 좋아했어.
그래서 나는 자연스럽게 생물 학자가 되기로 했어.
'초파리'는 한살이 과정이 짧고 번식력이 강해
유전 연구에 많이 쓰여.
엄마는 초중고를 다니면서 많이 들었던 얘기지만
나무에게는 생소한 이야기입니다.
엄마, 학교에 콩벌래 엄청 많아~
잡아도 잡아도 계속 있는거야?
초파리를 콩벌레를 통해 번식력을 이해해봅니다.
현대 진화론과 집단 유전학을
연구한 과정과 결과를 정리
과학용어들이 생소하지만
업적을 짧게 나무가 이해 할 수 있는 수준으로
요약정리를 해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