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보는 지혜
배은영 지음, 유영근 그림 / 제제의숲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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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니체 등 최고의 철학자들에게

영감을 준 지혜의 철학자 발타사르 그라시안

전하는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는 거의 모든

문제와 고민을 다루고,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지혜의 철학자 발타사르 그라시안


어제보다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고

나를 한 단계 성장 시킬 수 있는 이야기


01. 나의 내면을 가꾸는 세가지 방법

1. 세상의 중심은 바로 나!

2. 자신감 끌어올려!

3.노력하면 안 되는 게 없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정작 스스로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자신의 내면을 드려다 보고,

나의 내면을 가꾸는 방법을 알아보아요.


발타사르 그라시안이 들려주는 세상을 보는 지혜

요즘은 재미 삼아 성격 유형별 검사를 해서 

나의 성격을 알아보기도 합니다.

MBTI가 무엇인지 물어보는 것이 유행이였지요?

나무도 어디서 들은 것이 있는지

자기는 어떤 유형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초등 저학년이라 검사하기엔 이르다고는 

했지만 궁금한가봐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인 소크라테스

고대 그리스 델포이의 아폴론 신전 현관 기둥에는

'너 진신을 알라'라는 말이 새겨져 있어요.

나무와 함께 같은 책을 읽어도

기억에 남는 것은 서로 다릅니다.


내면을 가꾸는 방법

내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아는 일이 중요합니다.


식당에 가서 메뉴를 고를 때도 '아무거나'대신 

무엇이 먹고 싶은지 생각해 본 다음 분명하게 말해요.


나무엑게 늘 뭐 먹고 싶어?

하고 물어보는 것 같아요.

내가 먹고 싶은 것 보다 

나무가 먹고 싶은 것을 맞추게 되요.


나무에게도 친구가 한다고 다 따라 하는 것은 아니다.

라고 늘 말하고 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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